여자들이 같은 여자에 대해 더 잘 알 거 아냐??학교 다닐 때 반이나 학교에서 마음에 안드는 여자애 생각해보면 잘 알거고직장도 여초직장이나 꼭 여초직장이 아니어도 회사에서 같은 여자가 더 무섭다면서??
그런 여자들이 밖에서 다른 사람을 존중할 것 같냐??콧대 세우면서 자존심 세우면서 남한테 굽히기도 싫어하고자기가 잘못해도 사과하기 싫어하고남 괴롭히는 거 좋아하고 남 욕하는 건 또 좋아해요
그런 여자들이 밖에서 다른 사람을 존중할 것 같냐고그런 여자들은 솔직히 때려도 되는 거 아니냐?맞아도 싸지 않냐? 맞아야 조금이라도 남한테 입을 조심해야겠다 행동을 조심해야겠다 이런 생각 드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