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일단 중3인 여자입니다성적도 중상쯤이고 대인관계도 그럭저럭 저의 성격이나 태도에대한 나쁜소리는 들어본적이 없습니다만저는 항상 가정에서 2~3일을 나쁘면 매일을 간격으로 혼나고있습니다여러분이 생각하시는 혼난다고는 좀다릅니다전 원래 예민합니다 누구는 저보고사춘기때문이라지만전 집에서 항상조금 화가나있는편입니다원인은 항상 공부와 성적에관한 도가 지나친 말들과계속과 어렸을때부터 당한 부당한훈계와 벌때문입니다그래서 어머니와 아버지의 말씀처럼 말앞에 "아"와 '틱틱'대는 태도로 혼납니다별거아닌데도말이죠 전 어렸을때부터 체벌을 받아왔습니다종아리는 피멍이 보이니까 허벅지에만 빗자루,자(뭐든 상관없이 주위에막대기는 전부)로 시뻘게질때까지요 체벌이끝난뒤에는 항상 저에게 말하셨죠 다음엔 치마도 못입게 종아리까지 다부셔버릴꺼라고그래도 저는 중학교올때까지 어머니가 다날위한거겟지..라고생각했죠하지만 중학교에 들어오면서 부당한점들을 발견했습니다혼날때마다 반항의도가 없거나 짜증을 안내도 계속 혼났고 이건 부당하잖아라고 해도 그럴게 해명이나 오해를풀어가잔 말에도 부모님의 위협에 부모님에게 이렇게 하다간 미움당할수도잇겟다는 순간적인공포에 입을다물고 있어야했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혼이란것을 났습니다저희는 친척모임에갔다왔고 모두 지쳐있고 휴식을취하고있을때 전 티비로 갔습니다뉴스가틀어져있더군요전 예능을 틀었고 잠시 쿠견을가지러 제방으로갔습니다다시왓을때는 드라마가 하고있었습니다전 이상하다생각하고 다시 예능을 다시틀었죠얼마지나지않아서 아버지가 들어오셧죠그러곤 물어보셨죠 이거왜틀었어~????!저는 제가 이거보고있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러자 아빠가 보고있었잖아 라고하셧습니다제가 먼저보고있었다고 또말씀드렷죠전 누가보고있는데 다른채널로돌렷다고 다른사람의견을무시한다느니 마느니로엄청혼이 많이 난적이 많습니다 그것도 저"아빠"에게 말이죠위에 말도 보탰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표정을 싹 바꾸시더라고요그러면서 제가들고온 이면지를 가르키시더니 할꺼면 니방가 라고하셨죠전 그림을좋아하기에 예능에 나온 사람을 그냥 그릴마음이었습니다하지만 쓸데없는 별명같아서 안할꺼라고고 말씀드렸죠그러자 어이가 없다는듯이 우스운표정을 지으시곤 허참!이라고 하셨습니다전 그래서 다시 티비를 봤죠 그때 아버지께서 목소리를내리셨습니다(우리가족이라면 이목소리를다압니다 물건을 던지고 소리를 지르고 난데없는 말을 밀어붙이기직전이란 뜻이죠)7번틀어왜내가먼저보고있었ㄴ..!7번틀어!!!!!!!!!!!!!!!!!!!!!!!!!!!!!!!!!!!!!!!!!!!!!!!!!!!!!!!!!!!!!!결국 어이가없었지만 틀고왔어요..생강=ㄱ해보니 너무억울해서 이면지를 던지듯이 부엌식탁에던지고볼펜을 거실탁자에놔뒀습니다그때 거실쇼파에서 주무시던 어머니가깨시더군요저를 불러 니가 했을짓은 안봐도 뻔하다 그딴태도고쳐라 너때문에 내가 오늘고생을많이했다라고하셧습니다 전 분명 말중간마다 해명을 할려해도 씹고 넘어가시더군요 결국 제말을 씹는데지친어머니께 말씀을 드이고 잇을때 (뭐무시하는 눈치였지만..) 아버지께서 거실로나오시더니000!!!!조용히해!!!!1입을다물라는 내용의 말들을 하셨습니다억울했죠 혼날일이 아닌데 왜혼나야할까...조용히하고 아버지를 쳐다보기만 했죠그때 눈깔아!!!!!!!!!!!!!!!!!!!!!!!!!!!어디서자식이 부모한테 눈지켜떠!!!!!!!!!!!!!!!!!?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잘못한걸까요 아니면 부모님께 문제가있으신걸까요어렸을때오 궁금하여 검생하여 봣으나 혼나는 게짜증났던 아이가 하는 그저투정같이 느끼시고다너를 위한거다 라는 분들 있으시던데 제앞에선 안그래줬으면합니다그리고 조용히 모두가 차분해있고 화목할 시간에 말을꺼내보라는것도 별도움이않됩니다다 집안분위기가 풍비박산나고 다저때문이라는 죄책과 질책에시달리고 혼났으니까요이런 일들은 저에게 적어도 일주일에 적어도두번있는일이고 기억하기도싫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