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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갓집에서 살쪘단 소리 들음

ㅇㅇ |2017.06.12 20:44
조회 43 |추천 0

제목 그대로임 친할아버지 오늘 아침에 돌아가셔서 장례치르고 계속 밥나르고 치우고 반복하는데 빼빼 쳐마른 딸 데리고 온 고모새끼 하나 나 보더니 ㅇㅇ이 살 찐거야? 로 시작해서 옆에 아빠가 아니라고 눈치주는데도 얼굴에 살붙었네 ㅎㅎ~ 떡대가 원래 있는편인가 ? 이지1랄하면서 외모품평함

살찐거 나도 아는데 시 ㅂ 상갓집 와서 그 진랄 떨어야되냐 진짜? 기분 개잡쳐서 쌩까고 일함 진짜 육개장 엎을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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