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중략>
누구에게 피해를 준 적도
가족에게 해를 끼친 적도 없던 건실한 청년들이
돈에 눈 먼 개종목사와 그들의 거짓말에 세뇌된
가족에 의해 충격적인 인권침해를 당하고 있다.
그럼에도 가해자의 말에만 귀를 기울이고
국민 1000여명의 인권이 짓밟혀도
침묵하고 외면하는 정부와 경찰의 태도는 한심스럽기만 하다.
어떤 형태든 인권침해는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
정부와 경찰은 개종교육이 종교문제가 아닌
‘돈 벌이’를 위해 자행되는 인권유린이라는 사실을 깨달아
속히 근절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3년 전 아들을 직접 강제개종교육에 끌고 가려다
실패했던 어머니 박씨는
돈에 눈 먼 브로커에게 속아
아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고 고백했다.
[56일간의 납치·감금탈출기④끝] “가정파탄 주범은 ‘개종목자’…
왜 죄 없는 신천지 욕하나”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256
[사설] 강제개종 피해자 1천명 넘는데 이대로 방치할 건가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59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