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살면서 첨 써보는건데요
친구들 전부 군대가서 조언을 구해봅니다...
글솜씨가 안좋아도 양해 부탁 바랍니다
저는 스무살 여동생을 둔 오빤데요.
제 여동생이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하는데 정말 잘합니다.
네 정말 잘해서 게임하는거 반대안합니다.
저는 못하지만요.
근데 게임하는고 좋은데 피시방에 가서 집을 안들어와요.
전화도 안받고요. 전화가 안되니까 자꾸 안좋은 상상의 나래가 펼쳐집니다.
진짜 짜증납니다.
저는 시험 전날 일찍자는데 이번학기는 통 못 잤습니다.
당연히 여동생이 집에 안들어왔으니까요.
진짜 개빡칩니다.
오히려 적반하장이에요. 신경쓰지 말랍니다.
아니 시빨 신경이 안쓰일래야 안쓸 수가 없는데.
전화라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끝나고 제가 데리러가든 하지요.
전화라도 받게 할 수 있는법이 있을까요.
제발 현명한 해결책 부탁드리겠습니다...
__ 잠좀자자 동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