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도 많이오고
그냥 솔찍히 무서워서 밖에나왔어요
누나가 저 집에들어오면 죽인다고하고
죽을꺼면 들어와라고하고
누나도 2명있거든요
여자친구는 용서해줄케니깐 전화받으라고 문자오고
자기가 누나한테 잘 말한다면서
진짜 군대갔다와서 심심해서 가본건데ㅠㅠ
제가 24살인데 뭘그렇게잘못한건가요
얼마쓰지도않고 320밖에안쓰고
저번에는 돈도 땄어요 ㅠㅠ
진짜 어떡해요
카드도 정지당했고 현금도 2만원밖에없어요
뭐라고해야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