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술을마시러 술집에갔는데 거기서 소주 참이슬을주문해서 한잔을마시고 다음잔으로이어질순간 술에서 이상한곰팡이와 찌꺼기가나왔다..그래서 진로회사에전화를해서 빨리와서 확인하라고했는데 한시간이지나고두시간이지나도 오지를안았다..화가나서다시전화를 해서 기자한테연락을 한다고하구 당장오라고했는데 네시간이지나서야 어디말단직원과 파트팀장인지약간윗대가리와 나왔더군..그러면서 별일아닌양 그냥한번훌터보더니 밖으로 나가는것이아닌가..그래도 기자를 불렀다고하니가진안고 진짜인지 밖에서 서성이더군..그때마침기자가와서 사진및 인터뷰를하니 그제서야 걱정하는 태도로 가게로들어와서는 손을잡고 병원으로 가자고하더군요..어이가없어서..안간다며 화를내고 돌려보냈지요...다음날 어제온사람보다 약간더윗대가리가와서는 미안하다며 가끔도아닌 종종이런일이발생한다며 세척과정에서 병에담긴담배꽁초와남들이 뱉은 가래침등이 전부제거가안되고 그냥소주를와함께담겨 반출된다고하더군요...그러면서 별로인체에는 해롭지안을거라며 안심시키더군요..말이됩니까??그럼당신들이먹어보던지너무어이가없어서 말도안하고 나와버렸지요..그리고는 아예연락도없다가기자가전화해서 어떻게할지 물어보니그때서야 다시연락이오더군요 그게약일주일이라는 시간이흘렀습니다...그사이병원에가서 혈액검사를 해보니 놀랍게도 식중독이라는 병명이나왔습니다..아니인체에는 별로해롭지않다는게 식중독균이라니 그래서 진단서를 가지고 진로본사에 보냈습니다..그랬더니 하는말 진단서를 못믿겠다며 함께 진찰받은 병원에가서 의사소견을 자기네들귓구멍으로 듣겠다고하더군요...순간 돌아버리는줄알았습니다...
너무화가나서 나도이제 내맘대로 기사내보내고 인터넷에올리겠다고하니 미안하다며 다음날만나자고하더군요...만났더니 아주가관이더군여...돈칠만원을 건네주면서 병원비하라고하고서는 어디가서 떠벌리고 다니지안겠다는 각서를 한장써달라고하더군요...항상이런식이었나보더군여..종종이런일이 발생한다고하면서 이런일이발생할때마다 칠만원을 손에쥐어주면서 그런각서를 받아왔나보더군요...더이상참을수가없군요...내가 할수있는 모든방법을동원해서 진로 정신차리게해주겠습니다... 그리고 그소주아직도 보관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