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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흔남 친구의 느리게 그린 그림 03 두두둔

오하이호 |2017.06.19 08:06
조회 289 |추천 1

"
인스타그램 @breezy_hojin으로 활동중인
'호진'입니다.
더 많은분과 그림에 대한 소통을 하고싶었는데
마침 그림 그리는 11년지기인
'심리학과 흔남 친구'가 용기를 줘서
용기 내서 와봤습니다.
"

를 시작으로 인사드렸던 'HOJIN'입니다.

세번째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요!!

오늘은 비교적 '느리지만 빨리 그렸던 그림'입니다.


저번 그림이야기에 이어,
"내가 받은 선물"에 대해 역시 프리뷰 해드린대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LIFE 3 PIECES[2016]+
입니다.

지나온 발자취
지금 나에게 주어진 선물
보이지는 않는 앞

현재는 선물이라고들 하는데
그 선물은 과거에도 선물이었고,
앞으로도 선물일 것이다.

그러니까 지나온 모든것도 선물이었고
지금 걱정하는 보이지 않아 두려운 그 곳에서도 역시 선물일텐데
왜그리도 가슴아팠고, 왜그리도 원망했으며,
왜이리도 걱정하고, 왜이리도 두려운건지

지금 내 손에 쥐어진 이 선물은
이 전에도 있었고,
앞으로도 내 손에 있을텐데

꾸준히 하나씩 올리고 있네요.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피드백도 주시고
소통을 더 열심히 하고 싶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해주세요.
지금까지 'HOJIN'이었습니다.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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