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6살 방송계 프리랜서 입니다.
일한지는 올해로 2년차 구요. 월 140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울 마포구 연남동의 고모네 집에서
월세를 전혀 내지 않고 지내고 있습니다.
사촌 동생들과 같이 방을 쓰며 생기는 트러블과
집안의 통금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자취 고민을 하고 있는데요.
고모네 집에 살면 월세가 안들기 때문에
월 85정도 (현재) 저금하고 있구요.
나가 살면 근처에 방을 얻고 싶은데
주거 비용이 너무 만만찮아요ㅜ_ㅜ
형편도 안되는데 지금 제가 너무 철없는 고민을
하고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