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몽맕 |2017.06.20 01:42
조회 198 |추천 1
오랜만에 글쓴다
그동안 꾹꾹 내감정 눌러담느라 애썼다
왜아직도 니가 생각나는건지 참
내가 내자신을 1도 모르겠다
잘지내지?
연락준다던 니가 한말
시간이 지날수록 거짓말한거같이느껴져
기분이 좋아질려야 좋아질수도없구나
니랑 술한잔하며 이런저런이야기하며
행복하게 웃을수있었는데
웃음을 잃은지도 두달이넘넜구나

너한테 연락이라도 한번온다면
웃을수있을꺼같은데
연락한번해주지 않을래?
기다릴께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