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시대에 별별 뉴스... 다른 SNS에도 많이 퍼뜨려 주시기 바랍니다.
미디어오늘 기사 내용 중:
‘12제자’ 명단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 직원들은 ‘사다리타기’를 하고 벌칙에 걸린 사람이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며 한 직원은 허탈하게 웃었다.
한 직원은 “청년 실업률이 높아서 중견기업에 취직돼 감사하게 생각해서 처음에 참았지만 월급을 받는다고 직장인의 종교의 자유까지 뺏고 강요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종교의 자유도 보장 안하는 조그마한 왕국 같다”고 꼬집었다.
(위 내용은 아래 원문에서 인용한 내용입니다)
종교 강요하는 ‘왕국’ 돼버린 어느 기업의 이야기 아모텍 김병규 대표이사 특정 종교 강요한 증언 쏟아져… 회사 행사도 사실상 종교행사, 전도 목적 봉사활동 모임 명단도 강제 할당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7년 06월 21일 수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