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니가 이쁘다고 생각했을 때 난 너를 좋아했고
너와 사귀고싶었고 너에게 고백을 했어 ..
너와 함께하는 모든시간이 꿈같았고 재밌었고 행복했어
하지만 너무 이런 행복한 시간들에 대해서 익숙해진 나는
너의 소중함을 머리속에선 잃었고 너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지루했고 널 더이상 좋아하지 않는다고 생각한 것 같아 ... 정말 바보같이
하지만 네가 없는 시간들이 점점 허전해지고 무의미해져가는 것을
느끼고 네가 보고싶어졌어 .. 참 이기적인 난 너에게 다시 돌아가고 싶었지만 이미 넌 날 떠났더라 ... 정말 후회 많이되고 보고싶구나
지금와서 네가 이쁘다고 생각했을때 나는 널 그리워하고 있지만
넌 날 좋아하지 않네 .. 후회 많이 돼 ...
다시 날 사랑해달라고 말할 자신도 없고 자격도 없는 것 같다 ...
후회한다 미안하고 .. 용서해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