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1여학생입니다
7살때부터 피아노를 꾸준히 배워왔고 1년전부터 피아노를 전공하고싶다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현재 선생님은 지금시작하면 열심히해서 전공할수 있다고 하시구요...
얼마전까지도 정말 꼭 피아노를 대학교에서 깊이 배우고싶다는 마음이었는데 레슨비도알아보고 진짜 내가 피아노를 하고싶은지 생각해봤을때 좀 걱정도되고 헷갈려요....저는 아직 진로도 확정되지 않았고 피아노 선생님이 되고싶은 마음은 별로없어요.성적때문에 실기를보는 피아노를하려는건 아닌가 생각도들고 .....그저 배우고싶다는 욕심으로 온거같아 싱숭생숭해요.....지금은 모의고사 4등급정도나오고있어요
어떤 고민을해야 결정이날까요??ㅠㅠ정말고민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