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0월에 결혼한 나름 신혼? 30대 여자입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다소 글이 산만하여도 이해해주시고
오타있는 부분은 지적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우선 제 성격이 무뚝뚝합니다 근데 어머니도 착하시긴한신데 무뚝뚝해서 연락잘 안하게돼요ㅠㅠ
만약 카톡으로 어머니 날씨 ㄷ ㅓ운데 어디 편찮으신데 없으시죠? 하면 바로 나는 괜찮아 잘지내
너도 잘지내렴 이런식으로 와요 ㅎㅎ
무슨 대화를 보내시던 난 괜찮아 잘지내렴 이렇게 한번에 끊어주셔요 ㅎㅎㅎ
그래서 연락해놓고 너무 자르시는?? 거 같아서 불편해서 연락 잘안하게돼요
저 저희 엄마한테도 연락 잘 하는 편이 아니예요
근데 엄마는 김치가져가라, 닭백숙했으니 밥먹으러 와라 등 연락오면 가요
그렇게 저희집엔 뭐 가질러 가거나 하는 경우가 많아서
본의아니게 저희 집에 자주가게된건데 너의 집만 가냐고 화내네요;;;;
어머니랑 밥먹게 약속잡아 해도 안잡아요
그래서 약속잡으라 해도 안잡지 않았냐 하니 그런건 며느리가 하는거래요;;
그런건 며느리가 하는건가요?
신랑은 어머니랑 카톡도 하루에 한번씩 하고 운동하는곳도 어머니댁 바로 옆이여서
자주가요 어머니도 부탁하실거 신랑한테만 연락하시구요
대충 이런상황인데요 제가 너무 제 생각만하고 이기적인거였는지 조언좀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