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학교 등하교 할때마다 버스를 타고 다니는데 내가 집에 가려면 늘 남고에서 한번 멈춰야했음 어제도 버스를 타고 집을 가는데 남자애들이 버스를 타길래 신경끄고 핸드폰 하는데 3명이 내 앞에 서서 지들끼리 얘기하더라 착각일수도 있는데 나랑 너무 가까이 붙는거야 그때는 그냥 사람많아서 그런가보다 했어 근데 지들끼리 막 얘기를 시끄럽게 하는데 내용이 이상한거야 처음엔 들을생각이 없었거든 관심도 없고 근데 조카 크게 말하길래 어쩔 수 없이 듣게 되잖아 근데ㅋㅋ.. 이상한 얘기 하고있더라 막 손동작하고 지들끼리 쳐웃고 내가 너보다 큰데 ㅇㅈㄹ 떨고ㅋㅋ 내가 놀라서 쳐다보니까 더 신나서 떠들더라 병신들; 너무 짜증나서 걍 쳐다보다 내렸어 진짜 수치스럽고 더럽고 무섭고 걍 짜증나고 진짜 이런적 처음이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