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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어색함..

라니아 |2017.06.26 14:53
조회 102 |추천 0

머.. 가정사 이야기 하자면 길지만... 핵심만 말할게요

그거마저도 길수도... 그래도 조언부탁드립니다..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현재 제나이는27

저는 부모님이랑 함께 안자라왔습니다.

초등3 때 엄마가 집나갔습니다. 줄곧 아빠랑 살았는데 그것마저도.

제가 가출하고머하느라 거진 떨어져지내다 19살에 가출후. 작년에   아버지랑 연락이 닿았구.

엄마는 중딩때 딱한번보았고 떨어져지낸건17년/중딩때 보고난후 거진11 년 만에.

제가 있는데로 찾아왔습니다.

결론은... 부모님인데...떨어져 지낸게 오래다보니 넘 어색하고 불편합니다.

화도나구요 .다리 수술 땜에 수술동의서땜에 미안함 무릅쓰고찾아왔다는데..

 

짐카톡이나 문자 는가끔합니다. 아빠는 어색함이나 그런건 들한데요 물론..연락은 잘안하게되지만.

엄마쪽은엄마라는 단어와 전화 문자카톡.정말..어색함과 불편합니다..

친하게 지내려해도 화가나고 그러는데 이거 걍 연락 끊어야될까요?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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