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동생년 옷 ㅡㅡ

개빡침 |2017.06.26 21:54
조회 55 |추천 0
폰이라 맞춤법 띄어쓰기 이해바람 .. 아진짜 동생은 20살 나는 25살인데 난직장인이고 내동생은 이제막 대학생이 된애임 내가 평소에 옷에 좀관심이 많아서 옷이 많은 편인데 이년도 대학교 들어가서 꾸미는거에 관심가졌는지 처음엔 내가 몇번 코디도 해주고 내동생 이뻐보이러고 옷도 몇번 빌려줬었는데 그게 ㅅㅂ 내가병신이였음 ㅋㅋㅋ 얘가 날 좀무서워하는 편이였는데 미자풀리고 나서 같이술도 좀마시고 쇼핑도 자주하고 편해지다보니 이년이 날물로보는지 ㅎㅎㅎ 옷빌려갈때 언니이거입어도대?... 하고조심스럽게 물어보던년이 이젠 집에서마지막으로 나가는데 막입고나감 그냥 막 ㅅㅂ 세트로 다 차려입고나감 오늘도 낼 출근할때 입을 옷 미리 꺼내놀려 하는데 이제하다하다 이년이 내옷을 지옷마냥 친구들까지 빌려줌 어떡하지 조카당당하네 나이 차이도 많이나서 울엄빠는 그까짓 옷좀 빌려주면 어떠냐하고 얘는 엄마아빠등에 업고 더당당해짐 ㅎㅎ 오늘도 얘방에서 티하나 바지하나 셔츠하나 가져왔음 아너무빡침 빌려가는거? 좋음 나옷니많으니까 얘랑 사이즈가 똑같음 같이입을수 있음 근데 옷이 많아도 난내옷 뭐가있는지 다기억하는데 말도없니 얘방에서나오거나 당당히 내옷입고 귀가하는날엔 조카빡치는데 좋은말로 하니까 못알아쳐먹네 ... 어떻하야돼나 진짜 자물쇠라도 걸어놓고싶은심정인데 유치해서 그건못해먹겠다 .. ㅅㅂ조언좀. 이냔오면 머리털다뜯어놓고 싶어맘같아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