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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조카사진을 자꾸 보내요

|2017.06.28 07:49
조회 10,064 |추천 14
도련님네 아기사진,동영상을 자꾸 톡으로 보내요
저는 임신중이고요
단순히 할미 눈에 넘 이쁜 손주 여기저기 자랑하고 공유 하고픈 맘이겠지만.

친정엄마가 친정 오빠네,언니네 자식들 사진을 남편한테 보내는 격인데 ㅎ

소소한 넋두리;
추천수14
반대수2
베플ㅇㅇ|2017.06.28 08:31
카톡방에 남편초대하시고 님은 알람꺼두세요 남편하고 시엄니랑 오붓하게 카톡하시라고
베플1234|2017.06.28 09:10
조카도 아니고 시조카인데 피한방운 안섞인 남의 자식이 내 눈에 뭐가 그리 예쁠거라고 자꾸 보내는 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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