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전 21살 군대와 편입때문에 대학을 자퇴하고 군대를 가려고합니다.. 헤어진지 5년정도됫는데 제가 지금 어려서인지 아직 사람을 많이 만나보질않아서인지 헤어진여자친구가 3년정도는 정말 미친듯이 항상생각나고 제가헤어지자고한게 너무후회되고 그랬습니다.. 사귈때 저는 여자친구한테는 정말 욕을 개 소리도 한번도 한적이없엇는데 헤어질때 제가 널믿엇던 내가 병신이다 라고한말때문에 죄책감이들어서 다시잡지도못하고 고등학교도 다른고등학교도가게되고 저는 헤어지고나서 고1때부터 고3때까지 20키로가까이 찌고 그여자애는 특성화고에서 조기졸업후에 대학을갓는데 저희학교 축제에와서 딱한번 마주쳣습니다 제가 20키로 가까이 쪗고 후줄근한모습때요.. 그여자애는 염색도하고 대학생이라그런지 꾸미기도시작하고 그랫더라구요 그여자애랑 헤어진후로 살도찌면서 인간관계도 거의다끊어버리고 정말 많은일이있었는데.. 대학을가고나서 살을좀빼서 옛날처럼 여자친구도사귀고 좀 사람답게살아보자 하는맘으로 10키로정도빼고 지금은 거기서 6키로가까이더빼서 제법 옜날티가나긴합니다.. 근데 정말 그여자애가뭐라고 대학교동아리에서 다른여자들을 만나고 썸도타는중간에 제가 먼저 갑자기 연락을끊어버리고 난인간관계가 왜그러나.. 갑자기 인생현타도오고.. 그럴때마다 항상 생각나더라구요 옛날에 그여자애와사귈때는 그여자애가 전교1등이라서 저도 따라공부하기시작해서 전교1등도 해보고 그랬는데 지금와서는 고등학교때 그여자애랑헤어지고나서 완전 인생이 나태해지고 몸은 이곳저곳 다아프고해서 공부도 제대로못해서 전문대를갔는데 지금은 편입하려고 자퇴후 정신차리려고합니다.. 정말 사람은 사람으로 잊어야하는걸까요 페북에 가끔 그여자애 사진이 올라오는날은 꼭 꿈을꾸면서 그여자애가 나옵니다.. 다시만나는꿈이라던가 헤어진게아니라서 계속사귀고있는 꿈이라던가.. 정말너무생생해서 미치겟고 정말미치겠습니다... 저도 정말 다시 사람처럼 살고싶고 편입도성공하고 살도더빼고 운동도해서 관리많이해서 여자친구도 다시만들어보고싶은데 자꾸 이여자애가 머릿속에서 떠나가질않습니다... 제가너무 이여자애한테만 묶여있는걸까요 더많은사람을만나고 인생을열심히라도살아보고 해야하는데 제가 아무것도안하고있는걸까요지금.. 그냥 무슨말을하는지도모르겠고지금.. 저정말 어떡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