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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씹은 걍 답없는거겠지?

에휴 |2017.06.29 00:43
조회 3,127 |추천 3
같은 직장사람인데 회사분위기가 무거워서 같이 회사에서 얘기하고 그런사이가 아님.
이 사람은 전여친이랑 헤어진지 3년됐고
여자한테 1도 관심이 없는거같음.
내가 뭘하면 나를 계속 쳐다보는 시선이 느껴지는데
내가 보면 몸은 내 방향. 고개는 다른곳에 돌아가있음.
카톡을 하려고 내가 일적인걸로 일부러 물어보면
답과 동시에 질문이 옴. 그래서 내가 답을하면서
대화를 이어가려하면 씹음.
걍 무한 읽씹.
그러다가 답장 잘해줄땐 또 잘해주고.
진짜 우리사이가 하나도. 정말 하나도 안친하고
회사에서도 말도 잘 안하는데 카톡으로 반말도 섞음.
정말 어쩌다가 회사에서 둘이 있게되면 말을 거는데
표정도 화난? 표정에 엄청 무뚝뚝하게 말을건냄.
다른 애들한테는 장난도 치고 말도 잘 걸고
잘웃으면서 나한테는 무뚝뚝 그 자체.
나한테는 무한 무관심임... 나이차이는 1살차이 ㅠㅠ
이거 나한테 진짜 관심 코딱지만큼도 없는건가?
여자 갖고놀고 그런사람은 아닌듯.
답답하다 ㅎ ㅏ 제발 읽씹만 안했으면 ㅠ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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