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린얘긴데..익명의힘을 빌려서 좀 물어볼께..
난20살들어서 세명의남자와 엮여있는데..
한명이랑은 안잤고 다른두명이랑은 잤어..
참고로 진짜 난 이쁜편도아니고 몸매도 통통이야
대학들어와서 살좀쪘거든 ㅠㅠ
얼굴은 내가 뻔뻔하게 이쁘다고 말하고다니지만
솔직히 내얼굴 이쁜편아니야..
1.같은대학교 다른과선배(23살)/안잤음/키183,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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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선후배사이였는데
과정을 말하자면 쓸데없이 길꺼같아서
걍 생략하고 결론만말할께 필력이 딸려서 쏘리
여튼 술깨니까 얘까박고있었나바 헉헉대
근데 아다였는지 지꺼랑 내꺼랑 부딪히기만하더라
순간 아 ㅈ됬다란 생각이들긴했는데
그래도 처녀막은 안뚫렸으니 한편으론 다행이란생각도들면서
가짜신음내줬어...
다음날 혹시나해서 산부인과가보니까 처녀막 안뚫렸다더라
2. 번호따여서 만난사람(23살)잤음/내주위사람모두가인정한 존잘,키181,군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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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우연히 만나서번호주고받고 연락됬어
주말에 번호따였는데
내가 지방대다녀서 주말에만 본집에 와
거리가 2~3시간거리야
근데도 동네에서 온거야
결론은 잤어
이날도 끊어진필름이 다시 돌아오면서 기억나는부분말하자면
완젼히 잤어 저절로 신음소리가 나오더라
나도모르는사이에 속옷다벗겨져선.. 그땐 좀 수치스러웠어
진짜 누가봐도 잘생겼다고하지만
그런사람이 왜 나랑잘까
게다가 난 아까말했듯이 통통해서 벗겨보면 더 별로일텐데
얼굴도 누워있는얼굴보면 퍼져서 더 별로일테고..
근데 이사람이랑은 1~2주뒤에 동네근처에서도 술먹다가
필름나가서 잤어
두번째 잔날은 아예 기억이안나 솔직히 잔게맞나 싶기도해
다음날 눈뜨니 옷다벗겨져 있긴했었어
3.과동기(20살)/잤음/키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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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너무길다 간단하게 요약할께
(술1)필름끊김 : 이건궁금하면 물어봐 지금쓰기 귀찮다 미안
며칠뒤(술2)필름끊기다가 깻음 : 아다랑 잤잤,내가신음소리냈던거기억나 + 이것도물어보면말할게
>>>>결론은 여자 몸매와 얼굴 상태가 별로고
성별만 여자인사람 이랑 잘 수 있어?<<<<<<<<
필력 별로라 미안한데
물어볼꺼있으면 댓글달아줘 답변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