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날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 많어

|2017.06.29 23:58
조회 4,127 |추천 6

지금 두명이나 나한테 꾸준히 연락오는 남자가 있는데 전화번호 따로 물어보고 좋아하는 사람 있냐고 물어보는데.
난 엄청 이쁜 것도 아니고..안경도 썼는데
몸매 좋다 청순하다 수수하다 여성스럽다 고급스럽다 부자같아 라는 말 듣는 케이스인데 나같은애를 왜 좋아하는지 잘 이해도 안가고..자존감이 없어서 그런거에요?
근데 짝사랑하는 남자가 있어서..그 두사람한테 너무 미안해요.정작 제가 좋아하는 사람은 티를 냈는데도 계속 재보고 밀당하는 것도아니고 그냥 관심없는 척하는 것 같고..
절 좋아하는 남자들은 어떻게 하죠?밀어내야되나요 .연락하면서 느끼는 점은 제가 어장녀 된것 같고..;;;;뭔가 그 사람들한테 미안하더라고요.저는 그분들이랑은 친분을 계속 유지하고싶은데..그 사람들이 저를 이성으로만 보는 것 같아요.

추천수6
반대수1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