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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 이혼...

아이를두고간다는거
정말 내몸의일부가떨어진것처럼
아픈데
26살결혼해
7년 결혼생활 별거2년 이제정리하려해요
남편은 바람피고 바지에서
귀걸이나오고 몰래등산하는지
등산용품이나오고...
이것저것 증거가있었는데
그때못잡은게 후회되지만
2년동안 시댁으로집나가
단한번 들어온적없는 사람이
너무너무미운데
그래도 아이아빠니까...
시댁에 고모랑 할머니랑 키운다고하고
저도욕심에 양육비받고 키우까하다가도
소송들어가고 매일힘들 생각에
조금 더 잘사는시댁으로
보내려구요
7살아들이 눈에밟혀 매일울겠죠
어제는 엄마 계속 내옆에 있을꺼지
라는 말에 눈물이 핑돌았네요
아이랑둘이 서류정리안된상태서
2년을있었는데 그래도 우리아들만보고
행복했었는데..
근데 이렇게 사는게 사는게아니고
이것도저것도아니고 집은 남편명의집
답도아니란걸알기에
진짜 제가 정말 정신병걸릴듯
미칠것같아 이혼을하려구요
아 너무 가슴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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