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데 남자들이 볼 때 쫌 완전 뚱뚱까진 아니고 똥똥? 뚱뚱과 통통의 중간? 쯤 되거든
가끔 나 좋아한다는 애도 몇 있고 걔네들이 그렇게 꿀리는 편도 아니고 오히려 잘났는데 왜 나 같은 거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좋아하는거야?
내가 예쁜 것도 아니고 날씬한 것도 아닌데
여자인데 남자들이 볼 때 쫌 완전 뚱뚱까진 아니고 똥똥? 뚱뚱과 통통의 중간? 쯤 되거든
가끔 나 좋아한다는 애도 몇 있고 걔네들이 그렇게 꿀리는 편도 아니고 오히려 잘났는데 왜 나 같은 거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단순한 호기심? 때문에 좋아하는거야?
내가 예쁜 것도 아니고 날씬한 것도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