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남자를 만나면서
잊혀지지않는
이십대 연하........얘 만나면서 사실 재미도없었고 어려서 순진한건지 막 건들지도않터라
근대 얘가 왜케 기억에 남을까 ... 얘 만나는동안에 내또래 다른남자도 만났는데..
그때는 또래인 얘가 웃기고 그래서 좋았는데 그래서 이십대연하를 멀리했었거든? 연락안함...근대
지금생각해보니 .. 이십대 연하가 ..인생의 남자였음....
술도안했고 담배도안피우고 말도 잘안하고 들어주기만했고 .....갠찮은 직장에 집도 어느정도 살았구..
다좋았는데.... 재미가없었구...너무 건전했고...그래서 내가 쾌락을쫒으려다가 얠 놓친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연락하고싶은데 미안해서 좀그런데...
연락하는거 어떻게들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