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따라 더 보고 싶다

헤어지고 이제 두 달이 되었네...

 

전화로 쿨한 척 알았다고 그만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고

 

놓았는데...왜 만나자고 하지 않았을까 더 자존심을 못 버렸을까 후회돼.

 

변한 네 모습에... 나도 점점 지쳐가고 있었는데...

 

헤어지니깐 난 더 힘드네.

 

울어도 보고 찾아도 가보고 할껄... 구질구질해질까. 날 더 미워할까 그러지도 못했어.

 

그리고 두 달... 힘들었지만... 점점 잊어가는 줄 알았는데...

 

다시 떠올라. 프사 속의 넌 정말 잘 지내보여.

 

헤어질 때 네가 나에게 헤어지면 후회할 거라고 그래서 조심스럽다고  했던 말...진심이야?

 

그런데 어떻게 여태껏 연락한 번 없니...

 

추천목록에는 왜 이렇게 떠 있는거고.

 

힘들다. 나 연락하면 받아줄거니?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내가 더 잘할게.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