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6명이서 4+4 시켜서
8+8 16인분이 나왔어요
억울하니 음슴체로 쓸께요..
여자 6명이서 동묘에있는
갈비*찬방문함~
돼지갈비 4 +4 행사 하기때문에 모임장소를 이곳으로 정함.
2층 현수막에 달린 4+4 행사메뉴를 주문하고
열시미 꿔먹음
이때까지만 해도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였음
끝날무렵 옆테이블 남성 9명이 들어와 주문을하는데
인원수대로 주문 해야한다고 설명을 해줌
우리에겐 그런말없었고
국내산 수입산중 고르라했음..
그래서 다른 주문인가봄..하고 넘어감
근데 아무리먹어도 고기가 안없어지는거임
포장해달라함
근데..
아 근데에
계산 하려보니
포스에 8+8= 16인분이 찍혀있었음
읭? 여자 6명이서 16인분 고기라니
계산하는분한테 우리는 8인분꺼라고 말하니
카운터 여자가 짜증내면서
우리보고 올라가서(2층) 빌지갖고 오라고 함
너무 단호해서 말 들을뻔했어
그러더니 전화해서 @@내려오라그래 하더군
(아마 사장와이프인가봄 )
주문받은 그직원이내려옴과 동시에
카운터 짜증녀가 없어져버림
내려와서 그분은
우리 탓만하고 핑계만댐
우리가 아는줄알았다는식이고
우리는 몰랐다는식이고
휴..
음식점측 : 다알고 주문한거아니냐 주문받을때
그래서 4+4=8 /테이블당 이라하지않았냐
고객측 : 언제그런말을했나 설명듣지못했다.
어느테이블은 설명해주고 어느테이블은 안해주는게 어디있냐
억울하다
음식점측 : 장사한지 2년됬는데 다그렇게 주문한다
상식적으로 여자 6명이서 16인분주문을 했으면~
이상했으면 다시 물어보시지 이게뭐냐하니
딴소리만 하심
정말 무관심하구나. 느껴졌음
술 안먹은 임신한 친구가 계속 흥분해서 억울함을 호소했음
1층엔 주말저녁시간이라 사람이 많았고 창피했음..
뭐 오해네 어쩌네 재주문확인도 안해놓고
우리가 진상고객인마냥 15분동안 언성높혀 말하다
제값 다주고 이상한손님취급당하니
너무나 분통이 터짐...
대형음식점에서 이런 덤탱이를 당한게 분하고 억울해 이글을 남김
해당직원의 사과도 그들이 말한 오해로 들어간 주문의 음식값도
전혀 돌려받진못하겠지만,
다신 이런일이 생기지않게
해당 음식점에서 현수막에 글씨 폰트를 같게 바꾸시던지 직원들에게 주문재확인 및 충분한 안내(테이블당 이며 인원수에 맞게 주문)를
꼭 손님들에게 설명해주어서 이런 불상사가 부디없길 바람.
이글이 몇명이 볼진 모르지만
읽어주신분께 감사를 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