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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헤어지자고 하는사람

ㄹㄹ |2017.07.04 17:06
조회 75,251 |추천 75

제목 그대로 헤어지자는 말을 자주하는 사람은
왜그런 건가요?

그렇다고 정말 딱잘라 맘정리 한 것 같지도 않은데..
그냥 투정의 한 방식인건가요
아님 사랑하지 않아서인가요

그러다가 정말 상대방이 그래 그만하자고 그렇게 나오면
그땐 다시 붙잡으려는 건가요?

헤어지잔 말을 자주하면 나중엔 결국 잘 될수가 없겠죠?
본인이 그런쪽이시거나 그 상대방이셨던 분들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댓글좀 달아주세요
추천수75
반대수7
베플|2017.07.05 10:17
툭하면 헤어지자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 지 감정 지 기분밖에 생각못하는 유치하고 이기적인 인간인거임.
베플ㅎㅎ|2017.07.04 17:28
뜻대로 되지 않았을 때의 투정입니다. 헤어진다는 말 쉽게 하는 사람이랑은 헤어지는 게 답입니다. 상대방 마음 생각 안한는 인간이에요. 참고로 그래, 헤어지자고 답하면 어떻게 바로 그럴 수 있냐며 뭐라 하면서 붙잡습니다. 한번 단호하게 헤어지는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라고 말하고 안 고쳐지면 헤어지는 게..
베플ㅇㅎ|2017.07.05 00:33
아무것도 아닌일에 헤어지자하는게 반복된다면 아무것도 아닌일을 자주 만드는 상대와 본인이 맞지않으니 헤어지잔말이 계속 나오는거 아닐까? 너무 서로 잘맞고 상대방의 의견에 잘 공감해주고 하는데 미쳤다고 헤어지자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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