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는 맞지않지만 사람들이 많이봐서 적어봐요..
제 남친과 저는 집안자체가 맞질않아요
남자친구는 용돈을 주지만 장학금을 받는게 당연하다하면 저는 그냥 집에서 집도해주고 용돈도받고있는 학생인데
술김에 써봐요
남자들은 여자가 돈쓰면 호구로 아나요?
저 정말 자괴감들어서 그러는데
남들이 저한테 니 분수에맞는 남잘 만나라고 하거든요
전 그럼 그때 거짓말을 하게되요
요새 남자친구가 많이먹여서 살이찐다고..
데이트비용 거의 8:2에요 제가 많이쓰는편이긴한데 그래도.. 제가 너무 연애초부터 돈을써서그런지 너무 당연하게 여길 때 가 많아요 근데 점점 가면 갈수록 애정이 식은거같아서 너무슬퍼요ㅠㅠ 내가 왜 이런사람만 만나나 싶기더하고 그냥 너무 생각이많아서 힘들어요 단 한번이라도 여유롭고 더치페이? 바라지도않아요 넘 힘들어요 그냥 난 왜 이런사람만 만나나 싶어요 난 맨날 술먹게되면 상세하게 말하고 2시안엔 집에들어가는데 자가는맨나루친구집에서ㅜ자고 그냥 미칠거같아요 하나하나 따지자기에누너무 속좁은 여자친그가 되는거같고 이해하자기엔 너무 자괴감에들어요 내가 왜 이런사람하고 사겨야하나 ...
만나면 좋은데.. 뭐라고 설명해야될지 모르게써요ㅠ좋기누넘나ㅜ좋은디.. 왜자꾸 이런생각이ㅜ드는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