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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은 안가르쳐주고 여친집 몇층 몇호인지 궁금한건 무슨 심리???

내가 연애를 안해본것도 아니고 어린것도 아닌데....

이건 진짜 모르겠네요

 

 처음엔 집이 창피한가???싶었지만...

벌써 5년째 사귀고 있는대도 똑같네요

그러면서 내차로 바래다주면 집 안가르쳐주려고 멀찌감치 세우더니

남친이 차없이 집앞에서 기다릴땐 우리집 몇층인지 묻고

몇번 넌 안가르쳐주면서 왜 묻냐했더니

요샌 차 가져와서 아예 다른 골목에서 기다려요

 

남친일이 바빠 주말이고 평일이고 쉬는날이 없어요

작년부터 일이 바빠서 항상 밤에만 만나고 있고

반면 난 일할때보다 안할때가 더 많은 프리랜서라

일도 없는 요즘 혼자 예민해진건가 싶기도....

 

만날때마다 술먹고 모텔

어느순간부터는 그냥 당연시된듯.

이젠 모텔에서 아예 시켜 먹게 되네요

아무리 바빠서 늦게 만나고 늦게까지 하는 술집도 없어서 이렇게 됐지만

정상적이지 않은 연애같아서...지치네요

 

 

무슨 심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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