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여자에요... 처음판 써보는거라 ㅎ 털어놓을곳이없어서 여기에써보려구요..
좀 길거같지만 꼭 조언부탁드려요 ㅠ
제가 대학교신입들어갈때 친구랑 친구남자친구랑 놀다가 친구남자친구의 친구가 놀러왔는데 (25살)
첫만남때 서로 맘에들어서 연락하다가 사귀게됬습니다.
사귄지 한달됬을때는 진짜 하루에 3시간씩 통화하고 전화하면서 잠들고 한달동안 너무행복했음
그러고 오빠가 나랑 사귄지 한달만에 취직을했음 난 대학생이고 오빠는직장인이고
근데 뭔일하는지 정확하게는 지금까지 모르겠지만 자동차관련일이였음
근데 우리가 천안쪽 사는데 남자친구가 출장으로 부산을간다고했음 거기서 1년동안 한달에 한번 두달에한번 천안으로 올라옴 어쩌다 보니 사귄지 한달만에 장거리연애가 되버림....
근데 너무착하고 잘해주고 자주못만나도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이런생각이들었었음 1년만날때까지만해도 그러다가 오빠네 집에 아버님은 없으셔서 어머니 혼자이신데 오빠말로는 어머니가 요리를 되게 못하신다고 맨날 시켜드신다는거임 그래서 아..... 어버이날 오빠출장갈때 몰래 어머니 도시락싸드려야겠다 싶었음 그래서 2015년 어버이날 새벽일찍일어나서 5단도시락을 싸서 아침에 어머니 출근하실시간에 집앞으로 가있었음 그래서 그날 어머니를 혼자서 처음만났는데 어머니가 되게좋아하시고 나를되게 좋게보셨음..
그래서 오빠가 집에 잘안들어오니까 나라도 어머니혼자이시니까 챙겨드려야겠다해서 우리엄마도그렇고 나도그렇고 반찬 자주해다드리고 필요하신거 뭐 영양제라든지 속옷이라던지 작년까지만해도 잘해드렸음
그렇게 부산쪽에있어서 자주못만났는데 이제는 해외로 출장간다는거임
게다가 짧을줄알았는데 거의 1년정도...... 그래서 해외가기 몇일전부터 재밌게놀고 결국 해외로 갔음 해외로 가기전에 내가 어머니한테 잘해드리고 어머니도 나좋아하시고 그러니까 내가 어머니자주찾아뵐게~ 이랬는데 오빠는 고맙다면서 이왕이면 목욕탕도같이가서 때좀밀어주라는거임
근데 그정도까지의 친한정도는아니였음...... 나도 누구만나면서 남자친구부모님만나는거처음이였고 진짜 엄청부담되는거 오빠생각하면서 어머니찾아뵌거였음
그러고 해외가고서 6개월이 지났는데 남자친구가 한국에있을때랑 해외랑있을때랑 너무달랐음
밤낮이 서로 바껴서 연락못하는건 당연하고 기다릴수있는것도 맞았음
근데 거의 1년해외에있을동안 전화한통을 안했음..... 카카오톡은 하는데 보이스톡은 안함
내가 하고싶다하면 와이파이가 안된다했음.... 1년동안 카톡만하니까 점점내가 마음이식어가는거같았음 그래서 나도모르게 항상생각하다가 거의 2년만났을때쯤 헤어지자고했음
오빠는 해외에서 열심히일하고있는데 나도 많이생각하고 결정을내렸지만 너무미안했음.....
많이 좋아했기도하고 헤어지고나서 2개월뒤에 오빠가 한국으로 다시왔음
내가 잘못된건맞지만 아직도 나는좋아하고잇었는데 한국왔다는 소리듣고 다시잡았음
그래서 우리는다시 만나게됬음
그러고 나서 오빠가 또 천안에서일을하는게아니라 요번엔 위쪽 서울쪽으로 일을하러갔음
근데 이번에는 전보다 좀많이 일주일에 한번 이주에한번 아주못봐도 한달에한번은봣음
근데 한번헤어지고 나니까 그다음부터는 어머니를 만나기가 조금 거리감이 생기기 시작했었는데 오빠가 헤어지고 다시만났을때 우리엄마가 너랑 한번만 더헤어지면 너안볼거래 이런말을 하는거임 되게 죄송한건 맞는데 그런얘기를 오빠가 직접나한테 얘기를해주니까 기분은나빳음 어머니가 뭔얘기를 하시는걸 오빠는 나한테 족족다 얘기했음
그러고 천안올때마다 나한테 물어보지도않고 오늘엄마랑 밥먹기로했다 너도 먹어라 아니면 너도먹을래? 이런식임 근데 2년만나면서 오빠는 우리 엄마아빠 번호도 모르고 연락도모르고 한번도 만난적도없었는데 나는 지금2년동안 어머니랑 단둘이서 밥먹으러가고 자주챙겨드리고 연락하는게 먼가 괘씸한거임 그래서 내가 그럼 우리엄마랑도먹을래?우리아빠랑도 밥먹을래? 물어봤는데 불편하다함 아직은아닌거같다함
불편하다는데 어떻게 할수도없고...근데 천안오면 하루이틀밖에못쉬니까 어머니랑도 저녁먹어야되고 나랑도 놀아야되고 하니까 어머니랑 밥먹자 하는건좋은데 미리나한테말을하고 그러면 상관이없는데 어머니랑벌써 얘기다끝내고 나랑밥먹자하니까 나는그게싫엇음....
한번은 내생일날 오빠가 쉴수있는날이였음 2년만나면서 100.200.300.400.500.600 제생일 오빠생일 한번도 못만났음 처음으로 기념일에 서로노는거라 들떠있었음 동물원가자고 되게 신나했었고 2년만에 처음가보는여행이여서 신낫음 근데 생일바로전날 전화통화하면서 낼 엄마랑 고기먹기로했어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잘못들은줄알고 뭐라고? 이랫는데 낼 엄마랑 고기먹기로했는데 너도 먹을래?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에 밥먹자할때는 그냥그러려니 하고넘겼는데 생일날까지 그러니까 진짜 열이 확받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는 내생일때까지도 어머니랑 고기먹어야되냐? 그랫더니 아...안되는거야? 이러는거임? 그래서 얼탱이가없어서 전화를끊었음 그랫더니 카톡으로 뭐가 잘못된건가? 이러는거임 더열받았는데 진짜너무열이받는데 얘기를해줘야할거같아서 그랫음 우리동물원갔다와서 어머니랑 저녁먹는거 좋다 근데 나한테 얘기는해봤냐 우리가 기념일챙겨본적있냐 난하루종일 오빠랑같이있고싶었는데 벌써어머니랑약속잡아놓고 (어머니는 저녁을 6시전에드심 거의5시쯤) 나한테 왜통보하냐 내가 오빠어머니랑식사할때 꼭쫒아댕겨야되냐 그랫더니 그제서야 아 내가 잘못했네 내가말을잘못했어 그게아니라 엄마가 너생일이라고 같이밥을먹자했다 이렇게말을하는거임 그래서 말이앞뒤가안맞지안냐 아까는엄마랑고기먹을건데 너도먹을래? 이랫으면서 말이 왜그럼? 이랫더니 자기가 설명충을 못한다그랫음
그래서 결국 내생일날까지 어머니랑고기먹음...... 그래도 어머니가 꽃사주셔서 풀렷음
그러고나서 내가 나중에도 계속얘기했음 오빠 앞으로는 어머니랑 뭐먹을때 나한테도 미리말을해줘라 당일되서 말하지말고 이랫더니 장난으로만계속넘어갈라하는거임 그러다가 이제 거의 만난지 3년차에 우리엄마아빠도 소개를시켜드려야겟다 생각이들엇음 그래서 오빠한테 말햇는데 아직도 불편하다고 그러는데도 내가억지로 나도 어머니계속봣으니까 너도봐라 하고 울엄빠도 오빠를궁금해했음 처음본날 아빠랑엄마가 오빠맘에든다고 그냥 아들했음좋겠다고 막 이뻐해주심 그러고 나서 우리엄마아빠생신날도 내가 우리같이뭐해드리자이러면 그제서야했고 우리아빠가 식당차리셧는데 개업식선물로 뭐하나사오라했는데 결국엔 안사오고 생신날도 직접안드리고 나통해서 케잌보내드림 그것도 내가시켜서.
그러고 나서 4월달에 내가 취업을하게됬음 작은회사인데 그동안 면접을 너무많이 여러군대에서 떨어져서 어머니한테 연락도 잘못드리고했었음 ..그래서 취직된게 너무좋아서 오랜만에 어머니한테 연락해서 어머니 저취직했다고 막 애교를 부렸음 어머니가 축하한다고 맛있는거사주신다고 해서 첫출근하기 바로전날 일요일날 어머니랑 오빠랑 나랑 고기를먹으러갓음 근데 고기를먹으러가는도중에 오빠친구들을 만났는데 어머니가 같이먹자고해서 5명이서 고기를 먹으러갔음
보통 한테이블당 4명인데 자리를 오빠,어머니,나 이렇게 앉고 나머지 둘이 옆테이블앉으면되는데 어머니가 오빠.어머니/ 나.친구.친구 이렇게 앉히심 그래서 조금 뚱해있었는데 그다음주 주말에 남자친구의 형 결혼식이였음 나도 몇번본적있고 그형수님이랑 같이밥도먹고그랬음
근데 당연히 결혼식도중요한건맞지만 그 일욜은 내가 첫출근하기전날이고 어머니가 취직됬다고 선물로 밥사주신다하신날인데 테이블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밥먹을때부터 밥다먹을때까지 나한테 말한마디 안거시고 오빠랑어머니랑 둘이마주앉아서 결혼식얘기만계속하는거임
결혼식장이어쨋다니 예물이어쨋고 돈이어쨋고 막 그러는거임
나는나한테 취직된거에대한 말을 한마디라도 하실줄알았는데 고기 같이얻어 먹으러온 친구가 된느낌이였음.. 근데거기서 오빠도 같이웃으면서 결혼식얘기를하는데 되게미워보이고 오빠가 거기서 엄마 내일 쓰니첫출근이래 이한마디만햇어도 어머니가 말을꺼내셨을거같았는데 오빠가 중간역할을되게못하시는거임 너무 먹으면서 속상했음... 그러다 우리테이블은아직먹고있는데 오빠랑어머니테이블은 벌써다드셨는지 어머니가 먼저가신다는거임 거기서 2차충격먹음 ㅋㅋㅋㅋ 아니이게 그냥 밥먹으러온거지 날축하해주기위한 모임인건지 ㅋㅋㅋㅋ 진짜 너무 황당스러운데 가신다는데 어떻게 할수도없고 조심히 들어가시라고 하고 인사하고 오빠는 어머니 데려다드린다고 하면서 내가방을 나한테 던지는듯이 주더니 야 니가방챙겨 이러는거임 .근데 나는 나랑 단둘이있을때친구들이랑있을때 야야 너 이러는건괜찮은데 어른들앞에서 야 너 이러는건 안좋게생각햇음 근데걔가그러고 어머니데려다드린다고 하고 나가는거임 ..나가자마자
친구 2명이 야 이제맘좀놓고 먹어라 이러는거임 걔네도 눈치를챗나봄
내가 너무 어이가없어서 그친구2명한테 막속털이를 함 야 봣냐고 지금이거뭔상황이냐고
오늘 나왜만낫지? 아진짜 나 너네랑같이 고기먹으러온 친구같아 이러고 말하다가 너무 눈물나올거같아서 화장실간다하고 화장실에서 진짜 너무서글프게울음 애들이 우는거눈치챌까 얼른눈물닦고 나갔는데 오빠가 와있었음 나보자마자 다먹었으면 가자하고 진짜 목바로앞까지 욕이나올뻔햇는데 친구들있으니까 참고 같이 피방갓다가 놀기분이아니라 집간다했음 그래서 집가서 카톡으로 나 오늘 어머니나 오빠한테 실망했다 오늘 나왜만났냐 나 축하해주려고 만난거아니였냐 둘이서 어떻게 결혼식얘기만하냐 그랫더니 야 당연히 가족결혼식이 중요한거아니냐?이러는거임 개뻔뻔 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아니 당연히결혼식중요하다 근데 밥먹을때부터 다먹을때까지 나한테 말한마디도안걸으시고 먼저 가실수있냐 그랫더니 그래 내가미안하다 . 이러고끝나는거임 ㅋㅋㅋㅋ너무열이받는데 화내봣자 말이안통하고 싸우기도싫어서 그냥넘어갓음 점점뭔가 얘가진짜 마마보이인가 싶은생각이 들었었음
그리고 그다음주에 오빠네 형 결혼식을 갓음
가서 오빠네 할머님이랑 인사도 하고 친척분들이랑 인사도하고 좋았음 내가 오빠를만나면서 이렇게 오빠네가족이랑 인사하고 그러는게 불편하긴하지만 그래도 먼가 더가까워진느낌이라 좋았음
그러고 결혼식이 시작됬는데 어머니가 결혼식끝날때까지 눈물을 한방울도안흘리심 나야말로 눈물이 나왔었는데 ..... 그러고나서 식끝나고 밥먹는데 오빠는 다른사람들이랑인사하러가고 친구들은 밥뜨러가고 나랑어머니만 방에 있었는데 내가먼저 어머니 오늘너무예쁘시다고 막 아부를떨었음
근데어머니가 " 아 나너무힘들다 다시는아들보내기싫다" "결혼이제 못시킬거같다" 이러시는거임....... 개당황했지만 그냥웃으면서 하하..이랫는데 어머니가 상대쪽부모님을 욕하심 "누구는 아들안보내나 왜 우는지 이해가안되네 " 이러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고 식할때 양가부모님한테 인사할때 상대쪽부모님은 오빠네형 먼저안아주시고 그랫는데 오빠네 어머니는 아들먼저 안고 형수는 손만잡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날부터 어머니한테 마음이떨어지기 시작햇음
그러가 2주전에 일이터졌음
아빠생신이 2주전이였음 아빠생신이니까 와서 아빠가게에서 밥이라도먹자 했는데 바빠서 못올거같다함. 갈수있으면 간다했음 아빠개업한지 두달이넘었는데 천안와도 자기가 생선못먹는다고 안갓음 그래도먹어보고싶다햇으면서도 안갓음. 그래서 올거라 믿었는데 결국 아빠생신날못와서 나한테 케잌기프티콘보내줌..전해드리라고 그것도 나는 고맙다생각햇엇음
그러고 저번주 금요일 6월 30일이 오빠네 어머니 생신이셨음.
나는 그동안 너무 많은걸 해드려서 뭘해드려야할지 생각이 도무지안나는거임
오빠한테 화장품선물해드릴까 물어봣는데 비싼거아니면안쓰신다고 sk2같은거쓰신다고..
전에 내가 엄청순한화장품 사다드렸는데 집에박스그대로있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어머니생신되시기 1주일전에 오빠랑전화를하면서 오빠가 어머니생신날은 또 쉰다는거임 그래서 그날이 금요일이고 그래서 내가 퇴근 6시에 하는데 조금기다려줄수있냐 같이밥먹자고 그랬는데 오빠가 "너퇴근할때까지 언제기다려 우리엄마 밥때놓쳐" 저런말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가 5시쯤드시는건 알지만....그래도 저렇게 밥때놓친다는 말을하는게 진짜어이없었지만 그럼 선물이라도 챙겨드려야되니까 물어봤음
근데 오빠는 그냥 전화랑 케잌만보내드려 이러는거임 근데나는그걸못마땅했음 그동안 해온게 뭐고 몇개고 그런데 그래서 에이 어떻게 케잌만 드리냐 어머니 뭐좋아하시지?이러면서 물어봤는데 갑자기 "니가 나랑결혼했어? 나랑결혼약속했어? 아니잖아 근데 니가 왜 우리엄마를 챙겨?" 이러는거임 맞는말이긴 한데 너무속상한 말을 하니까 나도 열이받는거임 그래서 아니 그건그런데 내가 그동안 어머니한테 케잌말고도 여러가지해드리고 평소에도 케잌자주해드리는걸 어떻게 케잌만보내냐 어머니 서운해하시겠다 이랫더니 우리엄마 안서운해 그냥 케잌만해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오빠가 어머니도 아니고 그걸어케아냐 서운해하실거다 그랫더니 자기가 엄마한테 얘기했다는거임 그래서 뭘? 이랫는데
내가 이번년도 어버이날때 어머니한테 연락은 안드렸는데 4월달에 그결혼식장과 고기집에서 일어난일들때매 어머니한테 많이 속상해 있었는데 연락을 하기싫었지만 안하려고했던건아니였는데 어쩌다보니 진짜 안하게된거였음 근데 그걸가지고 어머니가 오빠한테 얘기를했나봄
어머니가 나랑 형수님이랑 비교를 하셨다는거임
형수님은 결혼을 하셨고 나는 그냥오빠여자친구일뿐인데..왜비교를하시는지이해가 안됬음 그래서 뭐라비교하셨는데? 이러니까 정확하게말은안하고 그냥 형수는 이거해오고 연락왔는데 쓰니는 연락안왔더라 이런식으로 말을함 ㅋㅋㅋ그걸또 말하는것도 이상하게생각햇음
그러면서 자기가 엄마한테 엄마 왜 형수랑 쓰니랑 비교를해? 걔가나랑결혼한것도아닌데? 이러면서 얘기를햇다고함 그래서 안서운해할거라고 하는거라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는그얘기를듣고 더 케잌만못하겟다고생각햇음 그래서 아니 어머니가 지금나랑 형수랑 비교를하셨다는데 내가 어떻게 케잌만하냐 그랫더니 아니 너 오바좀하지말라면서 뭐라고하는거임
그래서 내가진짜 서운해서 아니 진짜 어머니이해안간다 왜 형수님이랑 비교를하셔? 내가 그동안 연락계속드리다가 안한건 잘못됬는데 그걸가지고 그렇게 하는건 아닌거같다 했더니 그니까 케잌만하라니까? 니가오바하는거야 니가나랑결혼한것도아닌데 왜챙기냐 그러는거임
그래서 너무화가나서 나는 오빠가 좋고 어머니한테도 잘보이고싶어서 먼저연락드리고 챙겨드렸다
근데 오빠가 그렇게 말을하면내가 어떻게하냐.. 오빠는 우리엄마아빠한테 2년동안 연락한번이라도한적있냐 이번년도에 처음인사드리고 처음으로 선물해드리고 그것도 내가 시켜서 한거고 니가스스로생각해서먼저연락드린적은있냐 막화를냇음 그랫더니 누가 챙기래? 니가한거잖아 내가시켰어? 니가 좋아서 우리엄마챙긴거잖아 근데왜나한테화내? 이러는거임 맞는말인데 굳이 그렇게 말을해야되나했음 3년만나면서 여자문제남자문제로싸워본적한번도없었고 연락문제로 싸워본적도없었는데.... 항상어머니때문에 싸웠음 내가 듣다듣가 너무 화나고 눈물나올거같아서 그냥전화를끊었음 그리고 이건아니다싶어서 헤어지자고 도저히 오빠랑못만나겠다 우리는 왜 다른커플들과 다르게 어머니때매 맨날싸우냐 진짜너무힘들다 보냈더니 나한테 매너가 지린다면서 헤어지자고 카톡으로보낸게 매너가없다고 그랬음 그러면서 어이없다고 너랑나랑여기까지인가보다 난내갈길갈테니 너도 니갈길가라 이렇게연락이옴 그날 잠도못자고 출근하고.. 지금까지너무 힘듬
사람자체는 만나면나한테잘해주고 그러는데 어머니때문에 항상이렇게싸우는게 너무힘듬
근데 헤어지고나서 오빠가 나를아예차단을했음 난 내가크게잘못했다고생각안함
전화했는데 수신거부되어있고 같이했던 게임친구목록도 삭제하고 아예나를 거부차단다 해놨음
어이가없는데 다시만나면안되는건 아는데 보고싶음..... 근데 다차단함
열받는데 3년만나서그런가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
다시만나면안되는건가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