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친구였는데 20대 중반까지 친구로 잘 지내다가 서로 안 맞고 잦은 다툼으로 인해 이제 연락 안하고 사는 사이에요ㅎㅎ
엮인 친구들이 많은데 저희 둘만 안 보고 있는 사이고 친구 끊은지는 2년 됐는데 6개월전인가 제 다른 친구한테 진실이 아닌 험담으로 나를 욕했더라구요ㅎㅎㅎ 어이가 없어서
근데 또 얼마전에는 그 다른친구를 욕했다는 사실을 또 다른 친구한테 들었대요ㅋㅋㅋ
그래서 다른친구가 화를 냈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했다나봐요ㅋㅋㅋ
그리고 저랑 걔랑 연관된 친구들이 저는 걔랑 화해하고 싶어한다(진실아님ㅜㅜ)하니 걍 뭐 다른 말로 돌리며 횡설수설했다나봐요
그래서 이제 얘랑은 친구 아니니까 SNS친구 끊었는데 끊은 다음날 다시 걔한테 친구신청이 온거에요ㅋㅋㅋ
뭘까요? 이 심리는?? 어떤 심리인걸까요
걔 반응을 보니 화해하고픈 맘은 아닌거 같은데
걔랑 화해하고픈 맘은 없는데 막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