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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국론

정기우 |2017.07.09 14:50
조회 35 |추천 0

며칠전  문재인대통령의 방미 순방 때

현임 문재인 대통령은  방명록에 " 대한미국 "이라 글을 남겨 뉴스의 화제가 된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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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해보자.

110년전 증산이 천지공사를 보실 때

" 소중화가 대중화가 되고 대중화가 소중화가 된다.라 예언하셨다 한다.

그 말씀대로 8.15 광복시 이승만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국호를 " 대한민국 "이라 정하심으로

중화 사상에 찌든 조선에서 혁명적 이정표를 세우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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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70년 동안  오늘날  세계의 최 열강국인 어메리카를 우리는 美國이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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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사대주의에 찌든  어메리카의 속방이나 다름없는 우리나라의 꼴이고,

오늘날 대개 한국민들은 " 헬오브 조선 "이라 자조하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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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판단하기에 문재인 대통령은 또 한번의 혁명적 거사를 4글자로 시도한거다."  

유행가에 " 아름다운 우리나라 "라는 노래가 있듯, 

"우리 한국이 바로 美國 이요, 어메리카는 " 헬오브 어메리카 "라는  반증의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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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나라의 국권은 대통령 이하 국민들 모두가  자부심과 긍지를 민족혼으로 간직할 때

보존되고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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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한류라는 세계화 흐름 속에  정신을 바짝차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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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이라는 패배근성을 버릴 때 우리나라가 천국이 된다.

https://www.youtube.com/watch?v=FJx_NtNmIdg

기억하자. 신세대 국악가수 송소희양의 노래 한곡을....

그리고 세계열강의 틈사이에서 크고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미래를 꿈꾸어야 마땅하리라. 

더불어 부탁 한가지는 사막잡신교를 숭배치 말고,,, " 우리나라의 하느님을 " 존귀하게 받들고 모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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