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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회사의 횡포~대응방법좀~

방탈죄송해요~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에 저랑 비슷한 연령대가 많을듯해서 씁니다~ㅠ

초등생과 미취학아동 둘 6월부터 수업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한번 총 5섯과목이에요

그전에 살던곳에서도 방문학습지를 타 회사꺼 하다 새로운곳으로 이사오면서 갈아탄거죠~

학습지를 시작하기전 상담도했었고 또 아이들이 처음에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 선생님이 중요하므로 체험학습까지하고 선택했네요~
그런데 이곳이 신도시다 보니 다른 지구에서 선생님이 오다 너무 많아지니 이곳에 새로 신설해서 새로운 선생님이 오신다하더라구요~
여기서 1차적으로 좀 황당하더라구요~분명히 아이들이 낯을많이 가려서 선생님중요하고 많이 생각해서 이 회사를 선택했다고까지 말했는데 진작 말씀해주셨다면 선택에 폭을 더 넓혀 생각했을텐데~좀 아쉽더라구요~
어쨋든 마지막수업때 선생님이랑 아쉽게 인사하면서 그럼 시간과날짜는 변동없는것이냐 물어보니 당연하다하더라구요~그런데 몇일후 혹시 날짜 변경가능하냐 물어보더라구요~2차 기분상했네요~그쪽에서 원하는날은 큰애가 다른수업때문에 안된다했고~왜그러시냐 새로운 선생님이 수업 그대로 받는다하지 않았냐하니~혹시 어머니가변경가능하시나물어보는거라더군요~그렇게 통화가 끝나고 수업당일날 수업을 기다리는데 새로운 센터직원이 오늘말고 다른날수업안되냐고 또 물어봄~화가남~안된다하니 오늘 수업은 못한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함~굉장히 화가나서 왜그런식으로 하냐고 화를냄~나한테는 그전선생님이 분명히 그전센터 지역에서 오는것도 힘들고 또 이곳이 커지다보니 더 원활하게 하기위해 새로운 센터가 신설되면서 이곳에서 선생님 오신다 하더니 이날 담당자는 당일 수업취소시키면서 선생님이 다른지역에서 와서 이날 수업이 힘들다 말함~내가 화를 내니 다시 전화준다함~그리고 오늘 전화와서는 내가 원하는날 수업못해준다 선결재된 7월꺼 환불해주겠다 이렇게 일방적으로 통보하는데~전 지금 너무 황당하고 기분나쁜데 방법있나요?약관이나 이런거 잘 볼줄몰라서ㅠ 소비원에 고소가능한가요?너무 화가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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