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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상사의 횡포

JV피민 |2017.07.11 04:13
조회 127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사회초년생이에요
음..말편하게 갈게요 제가 털어놓을때가없어서요..
저는 대기업H 파생된 회사본사를 다녔던 사람이에요..
18:30~08:30 분까지 일을 했구요 근무 형태는 하루 일하고 하루 쉬는 식이였습니다
상사는 둘이 일을 하는 날에만 교묘하게 저를 건들였구요
2.7일 오전 08:30 분일이 끝난후 같이 엘레베이터를 타는 도중에
저의 두볼을 두손가락으로 잡고 구석으로 밀었습니다 미는 도중에 밀착이 되어 성기가 저에게 닿았습니다 저는 수치심에 못이겨 내린후 먼저 뛰어갔는데 따라오면서 저희집 강아지가 불쌍하다느니 저희집에 온다느니 계속 저희집에 따라올듯이 했습니다 그전에도 계속 자기동네로 오라는둥 계속 그랬는데 장난으로 넘어갈려했으나 눈빛을 보니 장난으로 넘어가지 못하겠어서 역으로 도망갔습니다 따라와서 잘가라며 절 위아래로 보며 잘가라며 인사를 했고 저는 뛰어서 역안으로 들어갔습니다 3.2일 야간 일중 제가 그사람의 말을 대충 알아들었다며 서운하다고 하고 저에게 계속 관심을 달라는둥 무시를 했다는둥 계속 옆에서 중얼중얼 거렸습니다 저는 아니라고 했으나 계속 그렇게 말하면서 카톡으로 관심좀 이라는 단어와 이모티콘 세개를 보냈으나 저는 카톡을 무시하자 제옆으로 와서 제 옆구리를 주물럭 거렸습니다 제가 하지말라했고 그뒤 저는 수치심에 밥을 먹으러 나간다며 나갔고 아침이 되자 저보고 잠깐 기다리라며 휴게실에서 저한테 왜 자기를 무시하냐는둥 오빠가 뭘 잘못했냐는둥 하며 10분을 세워놨습니다 저는 공포심에 피곤했다며 비켜 달라고 하지말라고 말했고 다음날에 얘기하자며 도망쳤습니다 그날 말고도 저에게 일을 가르쳐준다며 백허그 자세를 한것도 교육강사님이 보았으며 저는 하지말라고 말을 했으나 제말을 듣지않았습니다 또한 자기가 춥다며 제 팔을 잡고 걷고 저에게 일이 틀렸다며 제어깨에 자기의 얼굴을 비비는둥 4~5개월 동안 계속적으로 둘이 있을때,아무도 없을때 스킨쉽을 했습니다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 받아서 결국 팀장님한테 말했어요 근데 그날 근무를 해야한다며 그 상사가 일하는 곳으로 오라고 했어요 저는 못간다했고 모든 사실을 다 얘기했으나 아무도 들어주지 않고 증거가 없다며 저에게 그만두던지 일을 하던지 하라는 식으로 말했습니다 결국 저는 그만 둘수 밖에 없었구요 경찰에 신고를 했으나 경찰에서 불기소 됐어요 이유는 거짓말탐지기에서도 거짓이 나왔으나 주변 상사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의 말만 듣고 불기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저는 진짜로 억울해요 사진 5번째를 보다싶이 회사 내부는 개방적인 장소가 절대 아니구요 녹취록에 대해선녹음2분짜리를 하면 비싸서 그 성추행 부분만 잘라서 낸거구요 나머지 부분은 그냥 딴 얘기 한거라.. 신ㅇㅇ은 팀장으로써 보다싶이 만날수 있는 시간이 출근 시간과 아침 시간 밖에 없습니다 저는 업무 강도가 쎄다고 제친구들한테도 심지어 말한적이 없어요 솔직히 이 내용이 상사가 직원한테 할 내용입니까?퇴사 의사 밝힌적 없습니다 보다싶이 같이 일하긴 힘들다 했을뿐 또한 최 ㅇㅇ은 원래 자리가 제 옆이였으나 갑자기 그 상사와 자리를 바꿔앉아 저 상사 최 ㅇㅇ순으로 앉게 돼었구요 최 ㅇㅇ은 저랑 하루 본 사인데 어떻게 저런걸 아는지 궁금합니다..경찰도 회사도 입을 맞추고 있는 상황에 저는 뭘해야하나요 진짜 너무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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