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임신초기부터 입덧도 거의없었고 먹는것도 잘먹었고 불편한거 없이 지내왔거든요
임신중기 들어서고 배가 좀 나오니 쭈그려앉기 이런거랑 계단올라다니는거 좀 힘들어지는거 빼곤 또 괜찮드라구요 이제 말기 들어서있는데 지금도 전 그닥 많이 힘든지 모르겠어요ㅜㅜ 배가 많이 나와서 화장실 자주가는거랑 행동이 좀 무뎌진거랑.. 친구들은 허벅지쪽에 아프거나 잠잘때 너무 힘들다던데 저는 아프지도 않고 잠도잘자거든요 새벽에 화장실간다고 잠깨는거 빼곤ㅜㅜ 제가 좀 무딘건지.. 이건뭔지.. 남편도 제가 하는 행동보면 임산부인지 잘모르겠대요ㅋㅋ 집안일 힘들어도 그냥 좀 오래서있어 다리아픈거라 다 해버리거든요 혹시 이런건 뭘까요 제가 아주 튼튼해서(?) 일까요 아님 애낳고 갑자기 온 몸이 다 아파오는건 아닐런지ㅜㅜ 걱정이 되네요 병원에서는 애기도 건강하고 아무문제 없다네요 지금 몸무게 12킬로 정도 늘었났고 그냥 평범한 사람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