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비도오고 심심해서 팬톡하나 끄적여봅니다ㅋ참고로 저는 서울사는 33세 남자사람입니다~제가 노는걸 좋아라 하기도하고 부엉이족이라 자랑은 아니지만 서울에 안가본 나이트가 없을정도로 마니 돌아다녔는데여ㅋ 개인적으로 친한 웨이터형님이 그만둔 바람에 물좋은 나이트를 찾던중 친구놈이 요즘 상봉동 한국관이 물이 좋다해서 1차로 간단히 마시구 지인통해 알게된 바나나형님 찾고 상봉 한국관에 갔습니다~
인터넷 상으로도 유명해서 그냥 미끼인줄 알았는데
말로만듣던 전투부킹을 경험하고ㅋㅋ 친구랑 올레를 외쳤죠ㅋㅋㅋ 다른웨이터들은 대놓고 팁강요하고 비싼것만 권하는데 바나나형님은 상황에 맞게 잘 리드해주시더라구여ㅋ 바나나형 땜시 방앗간될듯하네요 덕분에 그날 즐거운밤됫습니다 감사의뜻으로 후기날려요
조만간 또놀러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