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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오랜만에 부부싸움을 했는데요

ㅇㅇ |2017.07.13 23:25
조회 968 |추천 2
이 말이 그렇게 문제가 되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고모님 복숭아를 사서 주말에 올라가기로 했는데 원래는 공판장에서 사는 걸로 알았다가 남편이 아는 회사 사람 부모님에게 사기로 했다길래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고모님이 크게 아프셨어서 좋은 복숭아를 가져가려고 했구 서로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차타고 가다가 "고모님이 아프셔서 좋은 복숭아를 사 가야할것같은데 그 사람 믿을만한 사람이야?" 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화를 내네요. 제가 말을 그렇게 잘못했나요???;; (남편과 둘이서 상의 후 협의해서 써보았습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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