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양심있는어른들께는 예의바르게 한다고 자신있게말할수있는20대중반입니다
짧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본론으로들어가자면요...
얼마전 버스타려고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리고있는와중에 있던일입니다 40대초반으로 보이는 아주머니가 정류장에 걸어오는데
저는 의자에앉아서 핸드폰보고있었습니다 단둘밖에없는
상태였구요 그런데 참어이없게도 오다가 뭐가문제인지 제가있는방향으로 갑자기 엎어졌나봅니다 저는 그상황을 몰랏구요
어으억?! 소리를 들었고 고개를 들자마자 꺼먼물체가 눈앞을
가렸구요 근데 저도덩달아서 놀라서 뭔가를잡았는데...
가슴은 아니고 가슴윗부분 쪽 쇠골중간쪽을 잡았는데
악?소리와 함께 뺨맞았습니다 어이가없어서 멍때리다가
성희롱? 어쩌구하길래 고소해라 샹련아 그리고 이건 쌍방과실이다 하고 똑같이 뺨때렸습니다 강렬하게요 심각하게요
넘어질정도로요 그리고 명함던져주고 다른쪽으로걸어서 버스타고 집에 왔습니다
2시간정도 지난뒤에 남편이란사람한테 전화가왔고
온갖욕이란 욕은다하더군요 녹음은 다해놓고나서 저는
이상황에서 욕하면 안되겠다싶어서 야야 그만해라
시끄럽다 이거 다녹음해놨으니까 신고해라 나진단서 끈어놓고 기다릴테니깐 이라고 했고...
저 문제가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