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대후반인 29살인데요.
연봉 7,000 ,
현재 이 일을 하고 있는지 언 8년 정말 오래되었지만 쉴새없이 일만하고
앞만 보고 달려왔다.
그런데 계속 나도 모르게 일하는거에 대해서 실증이 생기는것 같고
오너의 행동들이 하나둘씩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오픈멤버 이기도하고 3명이서 시작해 현재 30명이상이 근무를한다.
3년정도는 정말 개고생하면서 하루에 15시간이상 일을하고 독학하듯이 열심히
이 분야에 마스터가 되기 위해서 노력했다.
물론 3명이서 다같이 연구를하고 노력한 결과물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실무에 관여하지도 않고 아무런 신경도 안쓰고 혼자 죽어라 일만 하는것 같다.
왜 안되면 안되는지,
기획부터 모든것을 다.
나 혼자 스스로 완료까지 다 해야한다라는 것.
내가 퇴직을하면 회사가 안돌아갈 정도로.
이러는게 처음엔 이해해야지 이해해야지 하지만 점점 극대화 되어 이제는
터지기 일보직전까지 온것 같다.
지금도 하루에 12시간정도 일을하고 있다.
주말에도 급한업무가 생기면 회사로 와야한다.
물론 나만,
늦게 야근을해도 아침에 정시 출근해야하고, 오너는 점심시간이 지나야 출근을 하고
아무리 오랫동안 같이 일을 하였다 해도 정말 너무하고 내가 왜 이러고 있는 생각도 들고,
20대후반에 이 연봉에 있는부분도 솔직히 드문 경우이긴 하지만.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게 점점더 많아 지는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럴때 어떤 결정이 옳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생선배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