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2입니다.
제목 그대로 지금도 어이가 없네요
제 이야기 관심받으려 쓴 글도 아니에요
일단 음슴체로 쓸거구요,
모바일이라 맞춤법이 이상할수도 있어요.
난 중2임
내가 워낙 수학,과학,영어,한문..등등 이런건 진짜 취약해서
참 고민인데 그나마 그림을 좋아하고
엄마도 음악쪽으로 탁월하고 부모님 두분다 예체능이라
나도 체육은 B 음악 미술은 A 받을정도로
특히나 미술은 수행평가만 했지만 3개를 수행했는데 전부 만점받을정도로
미술은 그나마 나았고 진로도 일러스트레이터 나 웹툰작가
그리고 상담도 좋아해서 상담가도 해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고
원레 대학은 생각이 없었으니 바로 내가하고싶은 일을 할 생각임.
뭐 내 설명은 이러하고
아무튼 그 외 과목은 뭐...C나 D 특히나 수학 과학 역사 같은건 E....
뭐 나도 내가 성적이 별로 좋지않다는건 나도 알음.
그래서 그 부분은 인정함.
그렇다고 해서 내가 억지로 성적올릴 생각은 없었음..
점수 좋았어도 난 가까운 학교로 갈 생각이였기에
(이 근처에 학교 2개가 있지만 둘다 평판이 좋진 않음..)
그리고 대학을 갈려는 생각도 없기에 공부는 자격증이나
내가 좋아하는 과목을 좀더 힘쓸생각이니 신경은 쓰지않음.
그런데 엄마한테 뭐 잔소리는 당연히 받을 생각은 있지만
친구엄마가 날 그딴식으로 보는건 안된다고 생각함
왜냐하면 엄마나 아빠는 그나마 내 직업을 존중해주시고 하고싶은건 해주시게 하는편인데,
친구엄마는 완전히 공부못하는 애로 만드는거 같았음.
뭐라고 했냐면
"ㅇㅇ이는 내신 70%만 나와도 안전빵일텐데^^"
"ㅇㅇ이는 그래도 믿는구석이라도 있으니깐 다행일지도?(일러스트 말하는듯ㅋ)
"ㅇㅇ이는 공부 좀 해야지"
"그렇게 믿는구석도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지 않아?^^"
이런식으로 말하는 편임
뭐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정도로 뭐가 기분나쁘냐고 하겠지만
내가있는 앞에서 그렇게 말하는데 솔직히 나도 사람인데 서운할수도 있고
화가날수도 있는거 아님?
그리고 나한테 그렇게 할말은 아님 ㅋㅋㅋㅋ
왜냐면 자기도 딸이 있는데(나보다 1살 위이니 중3)
솔직히 관심1도 없던 미용쪽으로 갑자기 가겠다고 떵떵거리면서
자신이 진로 확실하게 정했다고 망상에 빠져선 성적도 나랑 다를게 없는데(대신 예체능 못함ㅋㅋㅋㅋ)
지 치장만 신경쓰고 공부는 하는데 성적은 고만고만 해선(학원은 뭐..폼인가?)
완전 당연한듯이 미용에 관한 학교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는 나한테 뭐라뭐라 씨부리는데
이래도 나한테 뭐라할 자격이 있는지 원... 한마디 하고는 싶은데
뭐라고 해야 시원할지 조언좀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