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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대하여 2

주품이 |2017.07.21 13:05
조회 79 |추천 0
방언에 대하여 2(간단 정리)

방언의 정의
1.열방의 언어(글롯사: 외국어)
2.이상하고 반복되는 소리(글롯솔라리아)

행2,고전14 장 모두 글롯사를 쓰고 있으므로 외국어를 의미함
글롯솔라리아는 성경에 존재하지 않음 그러므로 이상한 소리는 성경에서 허용하는 소리가 아님 그 소리의 정체는 그리스의 신전 아폴로 신전(델피 신전)에서 무녀가 제우스 신의 계시를 받기 위하여 산에 나오는 유황을 맡고 월계수 잎을 씹으며 춤을 추다 이상한 소리를 내며 그 계시를 전하게 되었고 당시의 철학자는 6행시로 알아 듣게 정리하여 신의 계시를 일반인이나 정치인에게 전하였다고 합니다.
즉, 이 상한 소리 기도의 기원은 이방인들이 거짓 신과 교제하기 위한 수단이었음을 증명 합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너희는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했습니다. 증언부언은 밧톨로게오란 뜻으로 이상한 소리나 쓸데없는 소리로 이방종교인들이 반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이방종교의 기도가 교회에도 교묘히 침투하였습니다.

비록 외국어 방언이라 할지라도 고전1 8절에는 방언도 폐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유은 무엇일까요 그 당시는 복음의 급박성으로 외국어로 외국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거의 모든 언어로 성경이 정의가 되어있고 그 나라마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있어서 외국어 방언을 받을 필요가 없어진 시대가 되었습니다.

성령이 임하는 빛과 소리 감각은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았으나 그 은사중 하나인 외국어를 받는 것은 실제로 거의 폐하여 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이상한 소리는 아에 성경에도 없고 이상한 소리는 예수님은 이방인의 기도라 하여 하여 하는 것을 금하였습니다. 더 이상 이런 거짓 기도 자아도취 속에 거짓의 짐을 지고 신앙의 시간을 소모하지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 이 여사제는 소크라테스가 이 세상에서 가장 현명한 자라 하였습니다. 하나님 외에는 이 세상에서 누가 가장 현명한 분이겠습니다. 에덴 동산에서 마귀가 하와에게 너도 하나님 같이 될 수 있다는 선악과를 먹은 것은 인류의 눈을 어둠게 한 대표적 사건입니다. 그리고, 소크라테스가 그 질문을 한 것은 어느 철학자가 온전한 것이 올때까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다라는 질문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 이름 모를 철학자의 말이 맞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까지 그리스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 것이 맞는 것입니다.

[참조 바이를렛스 원어 사전:글롯솔라리아의 기원
선지자 원어 정의 중에서
텔피 신전의 프로페테스 집단이 있다. 델피의 무녀(Pythia)는 땅 위에 나 있는 구멍 위 삼각 제단 위에 앉아 있었다. 이곳으로부터 연기의 형태를 띤 "신탁의 영(프뉴마 만티콘)이 올라오며 그녀에게 영감을 준다. 이것은 월계수 잎(아폴로의 나무)을 씹음으로서 더욱 고조된다. 예언적 광란 상태로 흥분되고 다음에 신이 그를 통해 말하는 프로페테스(여자 예언자)가 된다. 그래서 그녀는 글롯솔랄리아와 유사한 수수께끼 같은 알아듣지 못할 소리를 터뜨리게 된다.]

[참조2 어느 역사학자의 여행 중: ...아폴론 신전의 피티아 [피테이아]는 신의 예언을 인간에게 전달해주는
영매(靈媒)의 역할을 하는 여사제입니다.
피티아는 50세 이상의 여성으로 남편과 떨어져 살아야 했고
처녀의 옷을 입고 있어야했다고 합니다.
피티아는 신탁을 구하러 온 사람의 말을 듣고
발이 세 개 달린 솥단지 위에 앉아 신탁을 받으려고 몸을 떨며
무아지경에 빠진 채로 알 수 없는 주문을 말하기 시작하면
그 옆방에 있는 사제가 그 주문을 6운 음절로 통역하여 전달하였다고 합니다.
박물관에 피티아가 앉았던 솥단지가 전시되어 있다고 하는데
저는 아쉽게도 못 찍었답니다.
피티아는 솥단지에서 올라오는 김에 의해 환각상태의 행동을 했는데
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주장들이 있습니다.
환각제를 먹었기 때문이라는 주장,
벽에서 나오는 유황 때문이라는 주장,
월계수잎을 먹어서 환각상태에 빠진 것이라는 주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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