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섯살, 다섯살 키우구 있고 결혼생활도 7년 되었습니다
나이는 스물아홉입니다
제 배우자는 영업 비슷한 일을 하고있습니다.
근데 요즘들어 처음보는 사람을 자주 만나요
남자고 여자를 가리지않구요
첨보는 이성을 만나게되면 만나도 되냐고 물어보진 않고 만남을 가진뒤에 얘기 합니다.. 제가 이런 만남을 싫어하는걸 제 배우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럼 모르는 사람과 술도 먹고 노래방도 가고합니다.
다음에되서 물어보면 자기는 영업할목적으로 처음보는 이성사람들과 술먹으며 만남을 가졌다고 되려 화를 내요
자기를 조금 믿어달라고, 내가 이렇게 사람들안만나면 어디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야 하냐구하면서요
이런상황들을 제 배우자는 영업하는 일을 하니까 이해해주고 눈감아주고 해야하는데 제가 예민하게 구는건가요?
사실 저는 이런상황이 헌팅이나 나이트같은데 가는것과 별반 차이없다고 생각되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