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관심 감사합니다 (__)
음.. 앞으로는 제가 해먹는쪽으로 해봐야겠네요.. 시켜먹던가..
참 그리고 사진은 엄청 옛날사진이라 괜찮아요..ㅎㅎ.. 지금은 성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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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저녁밥입니다..
절대로 제가 해집어논거 아니구요.. 닭도리..탕.. 이라고 불러야하나 닭잡탕이라고 불러야 하나..
반찬설명을 하자면 그냥 양배추 썰어논거에 캐챱이랑 초고추장 뿌려논거에요.
그냥 매일 이런식으로 밥 하시고..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이런식으로 먹었습니다.
가끔가다가 진짜 맛있게 하는 경우도 있는데 한 3~4달에 한번꼴이구요
평소에는 그냥 되게 큰 접시(뷔페집 접시 비슷한) 에 밥이랑 오이썰은거에 초고추장, 김치조금 이런식으로 밥해줍니다.
음식에 대한 자부심은 엄청높아서 그맛있는걸 왜안먹냐고 먹다가 나오면 욕하면서 뒤에서 욕하네요..
저희집 어머니만 이런건지, 아니면 다른집들도 평소에 이런식으로 해드시는지
제가 민감하게 반응하는건지..궁금해서 올려봅니다.
댓글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