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을 처음써보는 사람이라 이해부탁드릴게요
저는 스무살중반인 사람입니다
저희집은 농사를해서 농산물을 판매하고잇는데요
부모님이 카스에 올려서 문자로 주문을받고있어요
오늘 친구들과 만나고 집에들어왔는데
뭐이런사람이잇냐고 두분이 이야길하고잇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주문이들어와서 한박스를 보냈는데 갯수를 10개짜리로 주라햇는데 9개짜리로 해서 왓다고 하면서
한개를 쪄서 먹엇는데 맛이없다고 그래서 반품하시라고 그랫더니 자기가 그냥 버리겟다고 하는거에요
문제는 입금이 안된후에 발송이된거라 (저희는 선불고객도잇고 후불고객도 잇거든요 그래서 물건을 보냇어요 ) 그럼 한박스값 돈입금해주셔야한다고 문자를 보냇더니
돈돈돈 거린다고 자긴 못한다는 식으로 답이온거에요
아버지가 문자로 입금자랑 해서 입금해주시라고 문자를 보내는데 계속 답장도 없네요
이런사람저런사람잇다고 생각햇는데
직접겪어보니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그내용을 듣고 전 입금안되면 신고 하라고 했습니다 별로안되는 푼돈일진몰라도
힘들게 농사지어서 파는건데 받아야한다고 생각이들거든요
이럴경우 일주일 동안 기다려도 돈입금이안되면
신고해도되겟죠??
조언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