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에 맞는 내용은 아니지만 최대한 이슈가 되었으면 해서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문제 있을시 동물사랑방으로 글 옮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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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현재 주변에서 흔하게 일어나고 있는 사건 입니다.
"두번버려진 랑이이야기"
유기견이었던 아이가 임보 자에 의해 유기되었습니다
랑이는 청주보호소에서 지내던 아이였습니다.
2016년 10월 , 랑이를 잠시 맡아주겠다는 연락이 왔고 그렇게 임시보호자의 품에 안겼습니다.
하지만 지금 랑이는 어디에 있는지 누구에게 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랑이를 데려간 임시보호자가 랑이를 유기했기 때문입니다.
단지 본인이 키우는 반려견과 다르게 활발하고 배변훈련이 어렵고
전선을 물어뜯는다는 이유 였던것같습니다.
임시보호자의 부모님이 아는 지인을 통해 강원도 새말 어디로 보냈다는데
본인은 "잘 모르겠다." "절대 말 못 한다."라고만 했습니다.
아이를 키울 여건이 되지 않는 것 같아 입양하겠다는 사람이 있으니
어디 있는지 알려달라고 여러차례 요청했지만 되려 sns를 모두 탈퇴했고
휴대폰 번호도 바꿨습니다.
랑이는 수개월간 임보자의 집이 아닌 수원의 한 애견카페에서 지냈습니다.
그러다 애견카페에서 작은 사고 (랑이에게 간식을 주던 손님에게 매달리다 곰팡이피부병을옮김) 가 있었고 랑이에게 곰팡이성 피부병이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카페 측에서 곰팡이 치료가 다 끝나면 다시 오라며 랑이를 임보자의 집으로 돌려보냈고
6월 17일에 임보자의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제보자의 말에 따르면 집에 돌아간 다음날인
6월18일 임보자가 랑이와 함께 오리 입 입마개를 사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날 이후 랑이는 임보자의 집에서도 애견카페에서도 볼 수 없었습니다.
또한 임보자는 2017년 3월경 동물병원에 아이를 2~3주 가량 맡겨놓고
기간이 다 됐음에도
찾아가지도 연락을 받지도 않았었다고 합니다.
결국 며칠 후에 랑이를 찾으러 오기는 했지만 반가워한다거나
하는 반응이 없어 이상하게 보여 기억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PS
저희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습니다.
다만 아이가 건강하게 돌아오기를 바랄 뿐입니다.
아이가 좋은 마음을 가진 입양자에게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입양자가 나타났음에도 불구하고 임보자가 아이의 행방을 은폐하고 잠적했습니다.
누가봐도 이상해 보일 정도로 랑이를 좋아하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애견카페에 방치했던 임보자가 진심으로 랑이를 사랑했다고 믿겨지지 않습니다.
임보자는 왜 입마개를 샀을까요?
왜 그 날 이후 랑이의 행방을 모르게 됐을까요?
저희의 추측이지만 아마 아이가 소리를 낼 수 없게 입마개를 씌운뒤
멀리 이동을 시키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입마개를 본인이 직접 샀다는 건 부모님이 랑이를 데려갔을지언정 모든 사실을 본인도 알고 있었다고 추정됩니다.
2016년10월26일, 임보자에 의해 구조되었으나
유기직전까지 랑이는 이곳저곳의 병원, 애견카페 생활을 해야만 했습니다.
그 생활도 얼마 지나지 않아
한달전쯤 임보자에 의해 실종 상태 입니다.
네컷의 그림에 짧았던 랑이 인생이 닮겨있어요..
두번 버려진 랑이의 이야기좀 봐주세요,,
랑이이야기는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고있는 동물유기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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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기사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112522
유튜브 랑이이야기 영상
https://m.youtube.com/watch?v=jaV4PqQKLtU
인스타
shu_tyson0613 참고해주세요.
하단에 카톡 대화는 아이가 물어뜯는다, 등의 이유로
카톡한 증거대화입니다
얼마나 많이 혼냈으면 죄책감이 들었을까요
아픈아이를 혼냈다고 하네요.
아래 내용은, 그여자 네이버 블로그에서 캡처한 글이구요.
현재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사진을클릭 하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보시다 시피
랑이에게 피부병이 있었지만, 치료를 해주지 않아
점점 심해젔고, 최근6월 랑이가 맡겨젔던 카페의 한 손님에게
옮기기까지 이르렀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보호소 모습의 사진이고
임보자는 원래 피부병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이의 피부 상태는 그야말로 엉망이죠.
아래 사진은 제보 받은 사진인데
약 3-4주간 병원에 맡겨져 있었을때라고 합니다.
항상 바깥만 바라보며, 주인이 언제 오길 기다렸다고해요
아래 사진은, 랑이가 보호소에 있었던 시절입니다.
참으로도 열악했나봅니다.
의지하고 믿고, 기댔던 같은뱃속 형제아이는 보호소에서 별이 되고 말았습니다..
혹시 위 아이를 보신분께서는
꼭 인스타 혹은 댓글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성별은 여자 아이 이며 나이는 1살 하고 3개월가량 추정입니다.
이름은 랑이 이며, 17키로 정도 나가는 약 진돗개 만한 정도의 크기입니다.
현재 위 유기한 여성은
경기도 모 지역의 큰 교회를 다니는 28세 신도입니다.
본인은 알거라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연락주세요.
인스타, 기사, 모든글 내리고 아이 찾는데 도움 주면
지금이라도 멈추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