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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하는 년들 원래 이렇게 싸가지 없나요?

지안프랑코 |2017.07.24 14:10
조회 18,774 |추천 40

저는 예중과 예고를 나온 사람입니다.

 

광진구에 있는 이름만 대면 알만한 그 학교 나왔고요

 

학창시절 꼭 무용하는 애들은 꼭 몰려다니며 시끄럽고 싸가지 없고

 

깔깔거리고 지나가던 저한테 낄낄거리고

 

그랬던 이미지가 기억이 나네요?

몸으로 때우는 일들을 해서 그런가? 아님 무대위에서 예쁜짓을 하다보니

 

연예인병에 많이 걸려서 그런가?

저는 지금도 무용하는 사람들 보면 짜증이 나고 열불이 치솟습니다.

 

 

 

 

 

 

 

 

 

 

 

 

추천수40
반대수30
베플ㅇㅇ|2017.07.25 04:40
몸무게 관리 병적으로 해야해서 성격이 좋을 수가없다. 발레하던 시절 생각하면 정말 지옥 같았다. 몸무게 늘면 안되니 뭐든 핥아서 맛만 보는 수준으로만 먹고 그렇게 먹고도 몸무게 걱정되서 예민해지고. 성격이 좋을 수가 없지 2차 성징오고 체형은 바뀌는데 그 변화마져 절대 내 지금 몸에 영향을 끼치면 안되게 컨트롤해야하는데. 생리불순에 어쩌다 한번 생리하면 생리통 때문에 뒤로 까무러칠 정도지. 발레 할때 누가 옆에서 해맑게 웃기만해도 주먹 날리고 싶었어 너는 먹을꺼 다 쳐먹고 행복해서 좋겠다 그 몸뚱이로도 해맑을 수 있어서 부우럽다 이러면서 성격완전 꼬였었지.
베플ㅇㅇ|2017.07.24 14:42
쓰니 뚱뚱해서 무용과에 컴플렉스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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