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 오지랖 맞고 페북으로 연락하려다가
지인들 한다리 건너 아는 사이라서
그냥 여따 써재낌
친구들이 그쪽 글 좋아요 눌러서 보게 된 건데
페북 업뎃하는 글 마다 시비조에 항상 화나있음.
저격글이나 클럽 얘기가 전부임.
나이도 스물초반으로 어린데 돈벌면서 고생하는 거
다 느껴지고 안쓰러운데
주변인에게 이용당하고 배신당하는 건
나 자신이 잘못했기 때문임.
애초에 퍼주면 안되는 거고 클럽 얘기만 그렇게 하면
사람이 가벼워 보일 수 밖에 없다는 거임.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 하는지는
결국 나에게 달린 것.
돈빌려달라거나 니 뒷담하는 사람들도
다 니가 원인제공을 했기 때문이야
왜 주변에 가벼운 사람들이 많을까
잘 생각해봐 어디서 맺여진 인연인지
그런 사람들 그냥 연락 끊으면 되는 거고
페북에 저격글 올려봐야 누워서 침뱉기라는 거야.
남들한테 힘들다 얘기하는 거 까진 괜찮은데
클럽얘기 돈얘기 저격글 올려봐야
너만 불쌍한애 모지란애 되는거고
나는 색안경 벗고 너한테 조언해주고 싶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