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살 강원도에서 복무하고 있는 병사입니다.
사건에 대해 말씀 드려 볼려고 하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2월 초 쯤 휴가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나가서 초등학교때 알던 남동생이 있는데 이번에 연락이 맞닿게 되었고 그동생이랑 전 날 같이 술을 마시고 찜질방에서 자고 일어나 나가자고 하였고 너는 어디가냐고 했습니다.
그 동생이 연락하는 여자가 있는데 만나기로 했다고 하였고
저에게 같이 만나자고 하여 그럼 집가서 옷갈아 입고 다시 동네오자고 말하고 동네로 다시 돌아와 게임하고 당구치고 있다보니 저녁이 되었습니다 그 동생이 걔네 이제 올 거 같다고 말했고 저는 술먹으러 가자고 했더니 알겠다고 해서 둘이 술을 마시러 술집으로 갔습니다 가서 술1병과 안주를 시켜서 먹고 1병 더 시킬무렵 동생이 저에게 그 여자애 다 왔다는데 남자 2이랑 여자인 친구 4명이서 왔는대 남자C랑여자B가 커플이다. 나랑 연락하는 여자애만 우리 테이블로 붙어서 먹고 3명은 딴 테이블에서 먹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알아서 하라고 나는 상관없다고 말했고 그 친구들이 왔습니다 썸타는 여자(A) 아이만 저희 테이블로 와서 앉아 있엇고 저랑 후배둘이 또 한병을 먹고 있었는데 여자(B)가 다가와 같이 마시자고 했지만 저는 불편하지만 A가 그냥 같이 마시면 안되냐고 하여 저는 모르겠다고 말하였고 후배가 그럼 자리있나 확인해 봤지만 없어서 계속 마셨고 둘이 2병을 다먹었고 B가 그럼 다른 술집가보자 해서 알겠다 하고 계산을 하고 나가 후배와 저랑 술집을 찾아 보았지만 주말에 술집에 자리가 없어 다시 있던 위치로 돌아갔는데 A,B가 돌아 오더니 그냥 저희 동네로 가서 마시자고 하는 것 입니다. 저는 "아 싫다 술도 마셨고 언제 갔다가 언제 돌아오냐 너네끼리 가라" 했지만 후배가 "형 모르는 남자애들도 있는데 어떻게 혼자가 같이 가주면 안되?" 이 이야기로 얘기를 하였으나 오랜만에 만나는 동생말 한번 들어주자라는 생각을 하면 안되는 것이였지만 "그래 그럼 넷이서 차타고 가라고 하고 너랑 나는 오토바이 타고 가자고 하고 그동네에 도착하여
그 친구들을 만났지만 운전자남자는 차를 가지고와 술못먹으니까 집으로 귀가 하였고 A,B,C 저와 후배 5명이서 만나서 그럼 들어가자고 하고 술집으로 향하던 길에 저가 담배가 없어 담배를 사러 갔다 왔으나 커플은 이미 술집으로 들어 갔으니까 우리도 들어가면 된다고 후배가 말을 하였고 술집으로 걸어가소 앞에 도착했지만 후배와A가 담배사러 갔다 온다고 해서 알겠다 담배하나 피고 있을게라고 말하고 피면서 기달린 후 같이 술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카운터에서 민증 검사를 하고 들어가려고 했지만 A가 없어져 그냥 무시하고 알바생에게 방금 커플 들어갔는데 어디냐고 묻고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B에게 A가 사라졌다 너가 가서 찾아와야 할 것 같다고 말해서 찾으러 갔다가 데리고 왔고 안주와 술을 시켜 먹으면서 게임도 하고 재밌게 먹고 있었으나 A가 취해서 후배에게 기대어 자고 있었고 4명이서 먹고 있던 중 (남자D,e등장)문이 팍 열려 깜짝 놀라 문을 쳐다봤는데 남자둘이 서 있었고 저는 무슨 일이 시냐고 물었는데 C에친구인데 C가 다음날 고등학교 졸업식이라 같이 집에서 자기로 했는데 연락이 없어 찾아 왔다고 해서 저는 처음 보는 사람들이랑도 어색함 없이 말하는 걸 좋아해서 그럼 앉아서 같이먹자고 하고 합석을했습니다
먹던도중 C가 취했고 후배,저,D,e 4명이서 이제 제대로 술먹어보자고 후배가 말을 해서 다 같이 알겠다 했는데 벨을 누르더니 소주2병과 글라스잔4개를 시키더니 거기에 소주를 4:3을 따르더니 한잔했는데 여기서 마시면 취해서 집 못가겠다 생각들어 저랑 후배는 밑으로 소주를 다버렸고 계속 반복해 6병을 시켜서 그렇게 하던 도중 D가 나갔고 한잔 더 따른 후 먹고 f가 나갔습니다
저와 후배가 멀쩡한 상태였고 각 자 핸드폰을 하고 있었는데 A가 잠에서 깨자 후배랑 같이 나갔습니다.
저는 계속 핸드폰을 하고 있었지만 3분이 지났는데도 돌아오지 않았지만 두명이서 가지 않았다는걸 알게 된 것이 집에 들렸을때 작아진 옷들을 쇼핑백에 담아 후배를 준 짐을 놓고 가서 아 화장실 갔겠거니 하고 기달리고 있었는데 5분이 지나도 오지 않아 화장실 가서 보고 밖이 바람 쐬고있나 하고 찾아 보았지만 없어진 상태였고 일단 저에 짐을 챙기러 룸으로 들어 갔는데 B가 깨어 있었고 지금 후배랑A간 것 같은데 우리도 이제 가야되지 않겠냐 카운터 가서 중간계산서 받고 계산하고 가자고 하여 카운터로 가서 중간계산서를 받아 확인하고 얼마나왔는지 B에게 말을 하고 계산 하자고 하였으나 돈이 없다는 것 입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 그럼 남자친구 카드나 돈받아서 결게하고 가야되지 않겠냐고 했더니 자고 있는데 어떻게 깨우냐 그래서 그럼 뭐 쟤 일어날 때 까지 기다릴거냐고 계속 실랑이 먹이고 있는데 d가 돌아와 c어디 있나고 물어봐 아직 룸에 있다고 하고 b와 이야기 하고 있었는데 룸안에서C,D 싸우는 소리가 들려 뛰어들어가 말리고 있는데 b가 들어와 같이 말리는 것 입니다 거기서 말려서 싸움이 작아지면 좋겠지만 남자친구란게 옆에서 여자친구가 말리면 더 흥분 하는게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 술까지 먹은 남자인데 일단 군인이고 싸움이 일어났다고 무작정 말린 것도 잘못이라고 볼 수 있지만 B를 빼내고 지금 너가 말리면 싸움이 더 커지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하고 저가 다시 들어가 말렸지만 B도 술을 마신터라 또 다시 들어와 불을 더 붙히는 것 입니다 싸움은 더 커졌고 전 더 이상 말리지 못하겠어서 룸 문앞에서 보고있었는데 d가 나오자 저에게 뒤지고 싶냐고 물었고 저는 군인이니까 참아야지참아야지 했지만 계속 뒤지고 싶냐고 묻는 것 입니다 그래서 저는 못 참겠어서 그럼 때려봐라 뒤에 cctv도 있고 알바생들도 있으니까 때려보라하고 알바생들한테 이거 때리는 것 좀 잘봐달라 말했는데 그아이가 멱살과 얼굴을2대가량 휘둘러 맞았고 너무 화나지만 일단 잡았지만 저에게 헤드락을 걸어왔고 저는 그대로 가만히 있었는데 경찰이 왔습니다 D가 경찰을 봤는지 쓰러질려고 하자 아 이새끼 드러누울려고 하구나 생각하여 저가 먼저 누웠습니다 경찰이 무슨일이냐 물었는데 D가 더 사람이 저때렸다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화나고 어이가 없어ㅠ 먼저 일어나 너 장난치냐고 cctv가 다 찍었고 알바생들이 다 봤을 것이다 라고 하고 일어나 경찰과 얘기하던 중 저는 군인이고 먼저 맞았고 경찰서 가는거 별로 원치 않다 맞았지만 그냥 끝내겠다 말했지만 D도 지금 피해자라고 해서 일단 조사 받아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아 싫다 그러고 있는데 현행범으로 체포 하겠다고 하여
체포 되서 파출소로 가서 저는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그쪽이 뭘 쳐다보냐 눈내려라 그래서 열받아서 같이 욕을 주고 받고 경찰이 저를 무슨 방안으로 들여보내는 것 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방에 있었는데 D가 갑자기 ●아 그리고 저사람이 성추행했다● 라는 말 듣고 바로 뛰어 나가 너무 화나서 욕을 엄청 했습니다.
경찰이 저는 힘으로 제압하고 방안으로 다시 들어보내고 저는 조금 있다가 경찰서로 이송 됬고 수방사갔다가 자대로와서 대대헌병대-사단법무부-이제 곧 법원을 가게 됬는데.. 이사건을 어떻게 해야하는 것입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저가 맞은건 명백히 cctv에 나와 있지만 그 성추행 했다는건 나오지 않았으나 저는 명백히 하지 않았는데 룸안에서 했다고 그래서 cctv도 없고 그래서 저가 했다는 하지않았다는 증거도 없어 여자에게 더 유리할 것 같아 너무 불안하여 전문가 분들께 여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