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마트에서 알바중인 여자에요 담당은 공산품쪽이고 가끔 농산물쪽으로 지원도가요
제가 이번에 불친절로 뽑혀서 많이혼났어요 정말 제가 싸가지없는지 봐주실래요
알바한지는 이제 3개월넘어갑니다. 어떤애기엄마가 죄송한데 화장실이 어디냐고 물어보는데 화장실정도는 자기가 찾으면 안되는건가요? 눈이없는거도 아니고 그냥 저기있어요라고했더니 째려보면서가고
농산물쪽에 시식때문에 오렌지자르고있는데 한 커플이 오더니 오렌지 얼마에요? 이 ㅈㄹ 아니 대놓고 앞에써잇고 자르고있는데 화안나나요? "여기써잇자나요" 이래버렸어요
또 과자진열하는데 도리토스? 란 과자를 묻더라구요 과자코너에서 찾아보세요 라고했어요
어제는 어떤 아저씨가 삼겹살 싼거없어요? 아진짜 ㅡㅡ
싸고비싸고를 저한테 왜물어보나요? 그냥 쌩까고 지나갔네요 메니져님한테 엄청혼나고 민원들어가서 경고받았는데 제가 정말 싸가지없는건가요? 저런 고객들은 진상아닌가요?